자기경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독서일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스티븐코비 김경섭 역 / 김영사 날짜 :2004-05-03 제목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내용 생각이든 행독이든 주도적이 되어라. 즉 자기 자신의 감을 믿고 하라는 이야기 같다. 날짜 :2004-05-07 제목 :성공하는 사람들의7가지 습관 내용 어떤일이든지 두번 창조가 된다 먼저 그걸 상상하고 계획한다 이게 첫번째 창조 그 계획을 다시 실천하는건 두번째 창조인것이다. 사람의 상상력은 미래를 더욱더 밝게 해줄 것이다. 늘 더 나은걸 찾으니깐 다만 그 사람들의 성품에 따라 조금씩다르겠지만 ㅋㅋㅋ 날짜 :2004-05-08 제목 :성공하는 사람들의7가지 습관 내용 효율적인관리와 목표설정의 중요성즉 나침판을 잘 들여다 볼줄 알아야 한다. 상상력과 양심으로 패러다임을 잘 간파할수 있다. 진정한 승리란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이기는 것이다...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 발타자르 그라시안 김영근역 / 예가 날짜 :2004-07-20 제목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내용 불순한 일을 꾸미는 상대에게는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불분명한 태도로 거래하는 사람을 주의하라. 경계심을 풀게하고 주머니를 노리려는 사람의 태도는 항상 모호하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만만한 먹이가 되어 버리면, 모든 것이 끝장이다. 한발 뒤로 믈러서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금 힘을 모아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다만 조금 운이 나쁘다고 해서 전혀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반대로 운이 좀 있다고 해서 운이 잇따라 온다고 속단해서도 안 된다 당신을 음지로 내모는 사람과는 결코 가까이 하지 말라 자신의 말은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 적을 대할 때에는 절도를 지키기 위해서도 말을 삼가하라. 예리한 칼날과 같은 ..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지혜로운 자는 지혜로 이긴다 / 이필연 / 청담문학사 날짜 :2005-01-10 제목 :지혜로운 자는 지혜로 이긴다 내용 그날은 월요일도 아니고, 화요일도 아니고, 수요일도 아니며 목요일도 아니고, 금요일도 아니고, 토요일은 더더욱 아니며 일요일도 물론 아닙니다. 그날이 되면 법관 나으리께서 지금 맡기신 천을 가지러 오십시오. 그러면 제가 만족하게 염색해 놓겠습니다 그는 사람을 시켜 쪽배 두 척을 나란히 묶어놓고 가운데 공간을 내어 두 배 사이에 굵직한 통나무를 가로로 동여매놓게 하였다. 두 척의 배에 또 모래를 잔뜩 실어 뱃전이 수평면과 거의 같도록 했다. 그렇게 한 후, 배를 철로 된 황소가 가라앉은 곳으로 저어가 사람을 물속으로 잠수케 해 밧줄로 황소를 단단하게 묶게 하곤 그 끈을 또 두 배 사이에 가로놓인 통나무에 단단히 매었다. 이때 스님은 사람을..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생각의 기술 / 우쿠무라 류이치 김미선역 / 원앤원북스 날짜 :2004-07-05 제목 :생각의 기술 내용 누구에게나 있는 일인데, 예를 들면, 월터 스콧(1771-1832, 스코틀랜드 출신의 작가)이라는 소설가는 새로 쓸 소설의 줄거리를 찾아내게 되면, 그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책을 읽어 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이유는, 독서를 통해서 두뇌의 작용을 강화하기위한 것이었다.당신이 이 책을 열심히 읽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당신의 지성이 당신의 의식의어떤 부분-5분의 1내지 3분의 1 정도-을 이 책을 위해서 쓰고 있었다는 이야기가된다.지금까지 이야기한 대화와 똑같은 일이 자기 혼자서 하는 내성-활동하고있는 마음의 상태를 안쪽으로 들여다보는 것-에 의해서 밝혀지게 된다. 심리학자는이러한 것을 마음의 흐름 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정신을 따로따로..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상사를 해고하라 / 마크 레빈 김경숙 역 / 한스미디어 날짜 :2005-01-29제목 :상사를 해고하라 내용 직장생활을 주도하고 결정적인 무기는 쓸모가 없다 상사를 해고하고 당신 자신을 고용하라 직장과 개인생활을 분리하라자신의 욕구를 파악하고 자신을 위해 일하라 날짜 :2005-02-04제목 :상사를 해고하라 내용 경력을 무시하란 말이 떠오른다 우리는 단순하게 경력만 많으면 될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 하는건경력이 다가 아니란 것이다 실력또한 아니란 것이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을 연마해야 할것 같다 1개월을 일해도 1년을 일한 사람처럼늘 판단력과 전략적으로 살아야 할것같다 시간을 보내기위해서가 아닌시간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일것이다 ^^ 날짜 :2005-03-03제목 :상사를 해고하라 내용 상사의 필요에 부응하라일자리를 낚아라당당하게 행동하라이책을..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사이드 잡 더블 잡 / 이영권 / 아름다운사회 날짜 :2004-11-22 제목 :사이드잡 더블잡 내용 이영권 박사님이 쓰신책이다. 오늘 마지막 3부로 읽었는데정말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많았다. 그리고 경제에 관해서 많은걸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 책이었당. 부자가 꼭 되어야쥐 ^^~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 공병호 / 해냄출판사 날짜 :2006-08-25 제목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내용 왜? 생각의 차이순간순간, 하루하루 축적된 생각의 습관은 다른 어떤 습관보다 현재 우리 둘의 운명을 달라지게 한데 결정적이었을 것이다.일간이란 생각의 산물이자 반영이며, 운명 역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생각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어떤 상황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다, 나는 어떤면을 취할 것인가?환경이란 항상 어렵지요, 다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들이 놓치는 삶의 중요한 부분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만이 유일하게 상황을 해석할 수 있는힘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이 가진 위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조차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제 더 이상 어찌할 ..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유쾌한 두뇌샤워 / 케이 엘리슨, 장여경 역 / 가산출판사 날짜 :2006-07-11 제목 : 유쾌한 두뇌샤워 내용 창의력이 샘솟는 비밀은 자신의 내면 세계로 뛰어 들어가는 방법을 깨우치는 데 있다.설리반 선생님은 모든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선택권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햇다. 우리는 창조해낼 수도 있고, 또는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다. 잠시 생각을 해본다. 그런 다음 앞으로 시련이 닥칠때 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선택한다.독창적인 능력, 새로운 것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는것. 누구에게 팔것인지 그리고 얼마에 팔것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한다.창의적인 것은 미지의 것에 손을 뻗는 것이며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다른결과를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새로운 브랜드의 조깅화를 개발하는 임무를 맡았는데 원하는 .. 더보기 행동하기 -아침편지- 행동하기 한 제자가 대학 시절의 지도교수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대학 시절 전 과목에서 A학점 이상을 받은 수재였습니다. 거기다가 언변까지 뛰어난, 촉망받는 친구였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회에서는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교수님, 저는 왜 회사나 동료들 사이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걸까요? 저보다 성적도 좋지 않고 머리 나쁜 친구들도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데 말입니다." 교수는 그의 회사생활에 대해 자세히 듣고, 대학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고는 대답했습니다. "그건 자네 머리가 나쁘거나 언변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행동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네. 세상의 모범답안은 말이나 지식이 아니라 손과 발을 부지런히 움직여서 하는 행동이거든." 인생에는 모범 답안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더보기 경직과 여유의 차이... 병은 좋은 친구니까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삼아라 -예병일 경제노트- 경직과 여유의 차이... 병은 좋은 친구니까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삼아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4.27) 하 총장은 프로야구선수와 마찬가지로 백화점 직원들의 프로정신,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일례로 프로야구 1군 경기가 끝나면 진 팀 선수·주장은 스스로에게 화를 내지만 2군 경기에서 이긴 팀, 진 팀 모두 웃고 나온다는 거지요. 바로 프로의식의 차이입니다. 호경업의 '“이승엽을 배워라”' 중에서 (조선일보, 2007.4.27) 야구해설가로 친근한 하일성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이 한 백화점에서 특강을 했다고 합니다. 그 내용중 그가 몇년 전 심장병으로 쓰러졌을 때. 구봉서씨가 해주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병은 좋은 친구니까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삼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 더보기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