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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

시간이 없는 핑계 -정종철의 생각하는 아침편지- 시간이 없는 핑계 어떤 새로운 일을 해야 할 때나, 다른 사람들처럼 무언가를 잘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이런 핑계를 대곤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대부분의 일들 가운데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머릿속으로 그 일을 할 수 없는 수천 가지 이유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결국 자신의 마음이 '하기 싫다'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시간이 있고 없고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의 조종자에 의해서 결정되는 법입니다. 이제 스스로에게 그런 핑계를 대지 말기를……. 마음의 조종자가 '하기 싫다'고 핑계를 댈 때면 언제나 에디슨이.. 더보기
망설임 - 고도원의 아침편지- 망설임 "용기의 첫번째 적은 망설임입니다.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라고 하지요. '내일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하겠다.' '내일부터 운동을 시작하겠다.' '내일부터 책을 읽겠다.' 하지만 한 번 미룬 사람은 내일이 오늘이 되면 다시 한 번 '내일 하겠다'고 말합니다.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냥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십시오." - 유영만의《용기》중에서 - * 망설이면 미루고, 미루면 놓치게 됩니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꼭 필요한 일, 옳은 일, 반드시 붙잡아야 할 사람도 영영 놓치게 됩니다.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도전이 없고, 도전이 없으면 새로운 만남, 새로운 기회도 함께 없어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지도자나 창조자의 자리는 꿈도 꾸지 못합니다. 더보기
일상의 위대함 -공병호 연구소- 'Everyday Greatness' 책 제목은 정말 잘 정하였구나. 스티븐 코비 편으로 선을 보인 신간은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명 문장들을 주제별로 엄선한 책입니다. 영어 원제목이 히트를 예감할 정도로 잘 선정되었습니다. '나날이 일상의 위대함을 향하여...'라고 의미를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스티븐 코비 씨가 직접 쓴 서문 문장이 유익해서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1. 우리를 일상 속의 위대함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일상 속의 위대함은 어디에 기초를 두고 있는가? 그 대답은 세 가지 일상적인 선택이 보여준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매일 다음과 같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2. 첫째, 행동의 선택-열정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첫 번째 선택은, '주도적으로 행동할 것인가 아니면 반사적으로 끌려..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카네기인생론 / 데일 카네기 / 최광열 역 / 선영사 날짜 :2004-08-19 제목 :카네기인생론 내용 명확하게 오늘이라는 테두리 안에 살라 그의 이름은 윌리엄 오슬러경―그가 1871년 에 읽은 책의 구절은 카알라일의 말이었는데, 그 한 마디로써 그는 일생 동 안 온갖 고민으로부터 해방되었던 것이다. 그 말인즉 「우리의 중요한 임무 란 먼 곳에 있는 희미한 것을 보는 일이 아니라, 명확하게 자신 가까이에 있는 것을 몸소 실행하는 일이다.」 어제 있었던 사건 으로 고민하기 보다는, 내일의 문제에 대 해 생각하는 편이 훨씬 보람있는 시 간의 이용법이다. 더구나 지나간 일에 언제 까지나 사로잡혀 있다가는 도저히 체력이 유지되지 않는다 전쟁시나 평화시를 막론하고, 좋은 생각 과 나쁜 생각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즉 좋은 생각은 원인과 결과를 다루며, 논 리적이고..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인간관계 지도론 / 데일 카네기 이현정 역 /문진출판사 날짜 :2004-12-17 제목 :인간관계 지도론 내용 Dale Carnegie 인간관계 지도론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아홉 가지 요령 1. 인간관계의 기본원리를 터득하기 위해 강하고 진지한 의욕을 불태운다. 2. 각각의 장을 반드시 두 번 읽은 다음에야 비로소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3. 이 책에 서술되어 있는 방법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그리고 언제 응용할 수 있을지를 수시로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연구한다. 4. 반드시 필기도구를 손에 들고 책을 읽으며 이용할만한 부분이나 도움이 될만한 글에는 밑줄을 긋는다. 5. 이 책을 오랫동안 요긴하게 사용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되풀이하여 읽는다. 6. 이 책에서 배우고자 하는 원칙이 있다면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그것을 직접 실천으로 옮겨, 살아.. 더보기
전부를 내걸기 전부를 내걸기 내가 매우 좋아하는 글귀가 있습니다. 가끔 내 삶이 흔들린다는 느낌이 들 때, 내가 노력한 만큼 세상이 나에게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다른 이들의 성공을 멍하니 지켜보며 부러워하기만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때, 미국의 유명 언론인 윌터 크롱카이트의 글을 가슴속에서 꺼내 되뇌어봅니다.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성공한 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이 글을 끄집어내고 나면 먼저 반성의 고개 숙임이 시작됩니다. '나는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생활에, 사랑에, 가족에게 모든 것을 내걸고 있는가'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대충대충, 어영부영, 미적미적, 어슬렁어슬렁. 이런 것들이 내가 인생이라는 게임에 임하는 자세가 아닌지 돌이켜보면서 다시.. 더보기
트럼프, 훌륭한 투자자는 훌륭한 학생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5.10) 훌륭한 투자자는 훌륭한 학생이다. 이건 아주 단순한 진리다. 나는 매일 몇 시간을 들여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비즈니스위크, 포춘, 뉴욕타임즈, 파이낸셜타임즈 등 경제신문을 읽는다. 또 책과 잡지도 많이 읽는다. 당신의 다음 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나올지 결코 알 수 없다. 당신이 종사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적, 국가적, 전 세계적 뉴스들을 모두 꿰뚫고 있어야 한다. 당신이 무엇을 보거나 읽든, 매일같이 공부하라. 항상 마음을 열어놓고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도널드 트럼프의 '트럼프의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중에서 (물푸레, 30p) 어느 날 밤. 도널드 트럼프는 '죽기보다 더 가기 싫은' 디너파티에 참석해야만 했습니다. 당시 그는 .. 더보기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그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하지 않는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모두 태워 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리려면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지는데는 이유가 있다 / 윌리엄 A. 스텐마이어 이영권역 / 아름다운사회 날짜 :2005-11-01 제목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지는데는 이유가 있다 내용 히드라를 물리친 헤라클레스의 전술따라하기 개인부채는 사람들을 가진자 갖지 못한자 그리고 가진 것으로 돈을 벌지 못한자의 세등급으로 뚜렷하게 나누고 있다.기대했던 결과를 얻지못했다면 전술을 바꿔야 한다. 헤라클레스는 히드라의 목을 자르겠다는 목표를 버리고 심장에 칼을 꽂을으로써 승리를 거뒀다그 히드라는 바로 재정적이 압박이며 우리는 금융적 공격으로부터 희생양이 되고 있다.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그가 히드라를 죽이고 있는 것일까?아니면 히드라가 그를 서서히 죽이고 있는 것일까?최근에 일어난 몇 가지 변화가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가트너 그룹은 다국적기업의 80%가 IT업무를 아웃소싱할 것임을 에..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씨앗뿌리는 20대 꼭 해야할 37가지 / 고도원 / 나무생각 날짜 :2006-07-10 제목 :씨앗 뿌리는 20대 꼭 해야할 37가지 내용 세상을 향해 ㅅ리쳐봐야 할때 아무 계산없 이 순수하게 소리칠수 있을때 그때가 20대 이다. 20대에 목이 터져라 소리쳐보지 않으 면 목소리는 점점 밑바닥으로 가라앉고 말 거이다. 소리한번 질러보지 못한 채 목소리 마저 잃을지 모른다. 20대의 상실은 더 큰 수학의 시작이라느 것 을 그 시절 누군가 내게 말해주었다면 좋았 을 텐데요. 20대에 잃는 것을 두려워 해서 는 더 큰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도 기억해 야 합니다. 20대는 너무 많은 가능성 때문 에 불안한 시기입니다. 지름길이 알고 싶어 조바심이 납니다. 그러나답을 알기 위해서 는 살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가능한 많이 부팆히며 살아봐야 합니다. 머 리보다 몸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