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감일상

[2004년 04월01일] 꿈을 꾸는 소년 사람은 언제 가장 행복할까? 나는 언제가 가장 행복했었지? 요즘들어서... 지베오면 바로바로 쓰러진다... 자면 꿈을 자주 꾼다... 정말 오랜만에 꾸는 꿈 꿈은 과연 꿈일 뿐일까~~~? 내용은 일어나면 기억이 나는뎅 또 자버리니 다 잊어 버리쥐... 피곤이 마니도 겹쳤는가보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특히 심하네... 몸관리 해야쥐~~~ 에공... 아까 아무일도 아닌것 같고 또 깊게 생각해버리는 나~~ 다시한번 반성해봐야 겠다.. 내 입장만 있는것이 아니니깐... 다시 또 쓰러져야겠다... 더보기
[2004년 03월28일] 피곤 아 오늘 따라 왜이리도 피곤한 것이쥐.. 움얌 몸관리 좀 해야겠다... 또 다른 일주일이 시작 되는구먼... 나도 이제 할수 있겠지.... 천천히 기다려 보기로 했다... 이제는 성급할것도 없지만 그렇다구 느긋할 필요도 없을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현실로 옮기자.... 지하철에서 잠시 생각 했던 그 기억들.... 다시금 내자신을 한번더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무엇이.. 나에게 힘들게 했는지.. 어떤것들이 나를 더욱더 한쪽으로 몰아서 가는지.. 이제는... 기억이 난다... 이제 고마 자야겠당.. 피곤하당 ㅡ.ㅡ 더보기
[2004년 03월26일] 감정 에공 어제 너무 늦게 마쳤다... 가끔식 이런 생각 든다... 아무것도 아닌일인데도.. 그냥 귀찮아서 미루다 미루다. 정작 일이 터지면.. 그때 부랴부랴 하는 나의 모습... 이젠 바꿔야 겠다.... 어제 느낀 감정은... 문제에 부딪히면 어떤것이든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이쥐... ㅋㅋㅋㅋ 여튼 올만에 그런 느낌들을 받아서리... 대략 만족한다. 어제 참 나름대로 감정의 기복이 참 심했쥐.. 그러면서 또 나를 한번 생각해 보게 되더구먼 캬캬캬캬 앙 밥 먹공. 출근 준비 해야쥐^^~~ 더보기
[2004년 03월24일] 정리 움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일인것 같다... 그래두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느새 친해져버리는게 사람인가보다.. 무엇이든 처음에는 힘들다라고 생각이 든다. 차이는 한끝차이당.. 힘들때 한번 더 생각하고 더 움직이면 될것을... 나또한 무슨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머리로 해결할려고... 한다.. 그게 문제인것 같다... 마음으로 해결해야하는뎅 .. 늘 머리가 움직이니깐... 그렇게 되는가 보다.... 이제는 모든것들이 정리가 된듯하다... 이제 다시 해보자.... 더보기
[2004년 03월23일] 군복 움얌.. 오늘 군복입고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갔당... 오랜만에 신은 군화가 영 맞지 않은지.. 발 뒤꿈치에 까졌당 ㅡㅡ;; ㅋㅋㅋ 진지 점령해서 거기서 있으니깐.. 문득문득.. 군대 생각이 나더구먼... 그렇게 군에서는 빨리 사회로 나오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역쉬 사회는 만만하지는 않더구먼 ㅋㅋ 모 그래두 그런대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것 같아서 조금은 위안이 생기는듯... 사람들이 오랜만에... 꺼내보는 사진을 보듯이...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들이 많은 여운을 남기는구먼.. 캬캬캬 오늘도 하루 마감해야쥐 ㅋㅋ 찜찔방이나 가야겠당 ^^~~~` 더보기
[2004년 03월22일] 어느덧~ 어느 덧 시간은 흘러서 나를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 그동안 느낌들은 내가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2달이라는 짧은 시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일들로 인해... 많은 생각과 많은 경험들이... 나를 한층더 성숙하게 만들어 준것 같다.... 앞으로 또 힘든 경험들이 나를 반겨주어도.. 나또한 그 경험들을 즐겁게.. 미소지으면서... 껴안을수 있는 조금의 여유란게 ... 생겼는가보다^^~~ 이제부터 다시 제자리에서 출발이다.. ㅋㅋㅋ 아븅~~~~~ 더보기
[2003] ...ing 1. 줄거리 평범한 고등학생 민아. 자신이 보기에도 유난히 철이 없어 보이는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민아는 그러나, 내성적인 성격탓에 변변한 친구하나 없는 학교생활이 재미 없기만 하다. 그런 학교 생활에서 유일한 재미거리는 학교 앞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약간 정신이 이상한 기수. 전설처럼 들려오는, 자기 학교 선배와 기수간에 있었던 아릿한 로맨스 스토리를 듣고서 민아는 자신에게도 그런 운명적인 사랑이 다가올 것이라는 근거없는 기대속에 살고 있다. 보통 때와 같은 평범한 어느날, 엄마와 살고 있는 빌라 아래층에 건들거리는 대학생 영재가 이사를 들어오게 되고, 이웃사촌이라는 핑계로 자신에게 건들대는 영재가 영 마뜩찮고 귀찮기만 하다. 첫 만남부터가 꼬였던 영재와 민아.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는 민아에게 드디.. 더보기
[2004년 02월13일] 시간 우리들은 많은 시간을 사는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구 작은 시간을 보내는 것두 아닌것 같다.. 예전에는 모든것이 시간이 해결해 줄거 라구 믿었는뎅... 이제는 시간이..모든것을 해결 해 줄수 있는 마음의 상태를 만들어 줄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정된 상태라구 하지...ㅋㅋ 생각해 보면.. 마음의 상태가 안좋을때~~ 꼭~~ 일이 터지고 그랬던 것 같다... 그냥 넘길수 있는 일도 그날의 마음 상태에 따라.. 느껴지는 것이.. 다양하니깐... 사람이 모든 것을 알수 없기에... 대화를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것 같다... 에공.. 출근 해야쥐 ㅋㅋㅋㅋ 더보기
[2004년 02월13일] 이른 아침 ㅋ 에공... 오늘 일찍 일어났다.. 회사에서 일찍 오라구 해서리 ㅡㅡ^ㅋㅋㅋ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 것 같다.. 늘 자기 기준이.. 맞다구 생각 했던... 예전의 모습도.. 시간이 기준을 평준화 시키는 모양이다.. 이젠 계획했던걸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바쁘다고... 계속 미루고 있는 나 ㅋㅋㅋㅋ 조그만 더 바쁘고... 나서... 작년에 내가 했던.. 방식으로... 다시.. 부지런히... 준비해야 겠다.... 앙 출근 준비 해야쥐 ㅠ.ㅠ 더보기
[2004년 02월11일] 첫월급 움얌.. 오늘 난생처음 아니지만.. 직장같은 직장에서.. .ㅋㅋㅋ 월급을 받았당... 요즘은 모.. 월급 봉투에 넣어주지는 않고... 통장으로 보내주는뎅... 찾을려구 하니깐../ 갑따기... 비번이 생각이 안나는것이다... 그래서 2번 틀리공.. 동기들이랑 일딴.. 밥 먹공 찾기로 하고.. 밥 먹고 나서...ㅋㅋㅋ 드뎌 생각이 나서... 찾았지.. ㅋㄷㅋㄷ 역쉬.. 무언가를 얻는것은 참으로 좋은 것인것같다... 첫 월급타면.. 가족들에게.. 선물 사줘야 한다구 하던뎅.. ㅡㅡ;; ㅋㅋ 여튼.. 하루가 더욱더 짧아지는 뚜기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