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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일상

[2004년 01월12일] 술 음얌... 오랜만에 술 마니 먹은것 같구먼,, 음얌.... 시간 참 빠르다.. 나에게 많은 일들 일어 났지... 거기에서 많은걸 배웠다눈... 앙 잠온다.. 눈에 초점이 없다... 음얌.. 술 마니 먹어두 .. 이런적 없었는데.... 음얌 자야겠다.. .. ㅋㅋㅋㅋ 더보기
[2004년 01월11일] The rest 쉼표 ..... 잠시의 휴식이 나를... 다시 뛸수 있게 만들어 주는구나... 월요일부터.. 더 힘차게... 더 현명하게...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보이는 부분만 보자.. 안보이는 부분에 신경을 덜 쓰고 살자... 기환올림.... 더보기
[2004년 01월08일] 면접2 음얌.. 대략 2번째 면접을 보러.... 수요일날 저녁에 서울로 올라갔다... 오랜만에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알게된... 형을 만나서 술한잔 하고 좋은 이야기 많이많이... 듣고... 아침에.... 일어나서... 국회의사당쪽으로 갔다... 거기 빌딩들은 다 10층이상은 못 짓는다구 한다.... 국회가 있어서라나 ㅡ,.ㅡ 웃긴것은.. 내가... 택시를 타고.. 무심결에 국회의사당요... 이카니깐.. 이리저리 바깥 보다가.. 차가 정지하는것이다.. 이유인 즉은.. 국회쪽으로 들어가버린것이다... 거기 경비가 신분증 보여달라고 어디가냐고... 난 또 무심결에.. 서류갔다주러간다구 해버리고... 일단 통과.. 적당히 내려서.... 유유히.... 국회에서 빠져 나옴^^~~ 이런 헤프닝이 있고나서.. . 도착.. 더보기
[2004년 01월02일] 선물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때.. 정성이 들어가야.. 진정한 선물일 것이다... 음얌 오늘 하루 뿌듯하구먼...^^~~ ㅋㅋㅋ 아 빨리 자야쥐. .음얌.. ㅡ,.ㅡ 낼 몇시에 일어날라나? ㅋㄷㅋㄷ 오늘 성민형 볼수 있겠구먼... 아 잠이 온다.. 쥘쥘쥘... .Zzzzzz 더보기
[2004년 01월01일] 새해를 맞이 하며~~~~ 음얌.. 12월 31일날.. 동완형, 웃짜누나, 소금누나, 그리고 나... 이렇게.. 국채보상공원에 가서 종치는 것을 보았당.. 엄청나게 사람들 많이 있고 카운트 같이 세면서 0시를 알리면서 사람들의 환호와.. 각종의 폭죽들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뭔가 이제 할수 있겠구나.. " 생각이 들면서.. 가슴 뭉클해지더구만... 이제 2003년은 지나갔다.. 2004년 한해동안.. 내가 이루고 하는일에... 꼬옥~~~ 이룰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기 보다는 꼭 이루기 위해 행동할것이당^^~~ 기화니 파이튕~~~~~ ㅋㅋㅋㅋㅋ 더보기
[2003] 이탈리안 잡 1. 줄거리 금고털이 전문범인 존 브릿저는 외동딸 스텔라의 만류로 은퇴를 결심하지만, 동료인 찰리의 권유를 뿌리치지 못 하고 마지막으로 한탕만 더하기로 한다.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 3천 5백만 달러어치의 금괴가 든 금고를 그들 각각의 두뇌 플레이와 각자의 전문 실력을 발휘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탈취한다. 그러나 수익금을 배분하기도 전에 같은 동료인 스티브가 이들을 배반하여 모두를 호수에 수장 시키고 금고를 빼앗아 달아나버린다. 그 와중에 멤버의 대부 격인 존은 죽고, 살아남은 찰리와 나머지 동료들은 스티브에 대한 복수를 준비 한다. 스티브가 헐리웃에 숨어산다는 정보를 입수한 이들은 스티브의 금고를 탈취할 계획을 세운다. 무슨 금고든지 열수 있는 금고 열이 최고 전문가인 존의 딸 스텔라도 아버지의 원수를 .. 더보기
[2003년 12월31일] 2003년은 2003년은 참으로... 나에게 많은 사건들이 있었던 해인것 같다... 일단.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하면서.... 익숙해지는 사회의 분위기... 그리고 카페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된것.... 그중에서도 울 패밀리들을 만난것.. 그리고 군에서 생각했던걸 사회에서 다시 한번 검증해본것들.... 나에게는 2003년은... 뭐랄까?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할까? 이제 얼마 안 있으면.. .2004년이다... 2004년에는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해야겠다... 넘 미루고 미루었다.... 이제는 2003년의 본보기를 삼아서... 이제는 할수 있을 것 같다... 사람이 생각이 많아지면 소심해 진다구 했던가...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 해보아야 겠다... 이제 기환이.. 더보기
[2003]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Do You Like Spring Bear) 1. 줄거리 할인매장에서 일하는 발랄한 이십대 여자 현채. 그녀가 시무룩하다. 만나는 남자마다 족족 채이기 때문. 심지어 그녀를 좋아한다며 쫓아다녔던 남자들도 막상 그녀와 데이트를 하게 되면 떠나버린다.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그러나 멋진 사랑을 만날 거라는 희망을 아직 접지 않는다. 그런 그녀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친구 동하. 사실 유치원 때부터 현채만을 바라봤지만 아직 고백은 자신의 꿈인 지하철 기사가 된 후로 미뤄두었다. 그러나 동하가 현채에게 고백하기 위해 '지하철 가족 정액권'을 준비하는 순간, 그녀는 도서관에서 운명적 사랑과 마주치는데. "이것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의 시작입니다. 당신은 겨울잠에서 깨어난 귀여운 곰같이 사랑스럽답니다. 다음엔 이 책을 빌려보세요." 현채가 빌.. 더보기
[2003년 12월27일] 나의 하루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리면서.. 웹서핑도하공.. 오랜만에 자료도 좀 찾아서 정리해놓공... 이래저래 하다가.. 지금은 만화책을 보고 있당.. 오늘 하루종일 ... 이것저건 했지만.. 내용은 별루 없는 하루였기도 하다.... 근데.. 지금 생각 해보니 분명.. . 뭔가는 분명 느낀것 같다.... 사람은 무엇이든 행동 하지 않으면.... 그냥 그자리에 있을 뿐이라고.. 창의적인 생각을 해야한다... 그냥 그것이 그것이다라고 생각해서는... 이 모진 세상에서 살수 없다.... 그것이 이것도 될수가 있공 저것도 될수가 있당... 이것이.. 핵심이다.... 캬캬캬캬캬 난 또 만화책 보러 가야쥐 ㅋㅋㅋ 더보기
[2003년 12월23일] 면접 음얌.. 처음으로 면접을 보았다... 면접관 왈 자기 소개 해보세염... 떨리는 목소리로 내 소개 하공.. 그 담에 공격적인 질문 공세 ㅡ,.ㅡ 허거덩.. 인상적인 질문... 면접관왈 : 다음카페 운영하시는거 말고는 안하셨어여? 나 : 네~~? 면접관왈 : 아 올해 졸업이신군염 그 카페 뭐하는 카페에여? 나 : 맛있는 곳을 찾아다니고 즐기는 곳이에염.. ㅡㅡ;; 면접관표정 : ㅡ.ㅡ (휙) 나 : ㅠ.ㅠ 얼떨결에..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이야기한것두 있공.. 음얌.. 여튼 색다른 경험이었당... 다음에는 좀더 잘 할수 있을 것 같다... 결과는 아직 모르겠다 반반인것 같다.. 같은조에 잘한넘 한넘 빼고는 다들 비스무리 해서리 ㅋㅋㅋ 음야.. 오늘 일찍.. .일어났더니.. 넘 피곤하구먼... 자러 가야쥐 쥘쥘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