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일상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4년 02월08일] OFFICE ㅋㅋ 짐 회사에서 글을 남긴당.. 움얌.. 요즘 거의 늦게 마치넹.. 휴일도 없고... 모 그런것이지만.. 캬캬캬 그래두.. 뭔가... 이 기운은 뭘까? 역시 선택은 잘 한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힘들었던 12월이 지나가고 1월은 공백기이공.. 2월은 무슨 날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걸까? 역쉬.. 사람은... 무엇이든 하면서.. 생각해야 하나 보다... 그저 가만히 생각하면.. 생각에 늪에 빠지고 마는것 같다... 그건 그렇고.. 빨리 마무리 해야하는뎅... 시간이 없넹 ㅋㅋㅋ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낸것 같다... ㅋㄷ 더보기 [2004년 02월05] 카스타드 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그란 카스타드에 위에는 블루베리잼에.. ㅋㅋㅋ 움얌 거기에 우유한잔.. ㅋㄷㅋㄷ 맛나는 구먼.. 역쉬.. 밤에.. 노래 들으면서... ㅋㅋㅋ 맛난거 먹으면 기분도 절로 좋아 진단 말얌.. 아침에는 괴롭지만.. 모... 나중에... 카스타드빵이나 직접 맹글어볼깡 ㅋㅋㅋㅋ 앙.. 배는 부른뎅 계속 들어간당 ㅡ0ㅡ 쿄쿄쿄 더보기 [2004년 01월30일] 풍경 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만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과 헤어지기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때론 누구나 최악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나봅니다. 시점을 현재에 만족하면 편할수도 있지만... 발전은 없겟죠.. 그렇다고 미래에 맞추면 힘들수도 있지만 발전은 있겟죠... 모든걸.. 여기서... 정리합니다... 지금 이시간 부터... 행복해 질렵니다.. 그리고 나를 용서했습니다.... 더보기 [2004년 01월29일] *^^* 아~~~넘 감동 먹은 뚜기.... 넘 고마웠던 사람들...~~~ 아무런 말 없이 있었던 이유는... 바로... ㅋㅋㅋ 감동 먹어서뤼.~~ 얼굴이 굳어지공.. 가슴은 뛰공.. 쿄쿄쿄 움얌... 다들 고마버~~~` 이제 조금씩 일에 익숙해 지는구먼... 적응이 빠르지 않은 나로써는 ... 좋은 것이지만.. 아 그래두... 무언가.. 빼 놓고 온것 같은.. 느낌... 2월달에는 더욱더 바쁜 나날이 되겠구먼... ㅡ,.ㅡ 우리 모두 잘 ~~ 살아 보장... 인생 별거 없다... 그냥 좋은 사람들이랑.. 즐겁게 잼있게 살면 ^^~~~ 나중에 추억이 생기잖노^^~~ 노년은 추억을 먹고 산다구 하던뎅 ㅋㅋㅋㅋ 더보기 [2004년 01월27일] 모 그런 것이쥐 모 그런것이쥐 인생이란.... 모 그런것이쥐 사랑이란... 모 그런것이쥐 우정이란... 모 그런것이쥐 고민이란... 모 그런것이쥐 .. .. .. 모 그런것이쥐 이말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현실과의 타협일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포기라고 생각이 들수 있다. 아니면 모든게 다 그렇듯.. 그저 일반론일뿐 일수도 있다.. 난 아직도 모 그런것이쥐라는 말은 배려라구 생각한다. 모 그런것이쥐 인생은 별거 없다.. 즐겁게 한평생 잘 널구 잘 살고 잼있게 살면 된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 해준다구 생각하는건... 아마두 시간에게 모든 짐을 맡길려고 그런지도 모른다. 이기적이기 보다는 그게 편하니깐 그렇게 하나보다 모 그런것이쥐... ~~~~ 더보기 [2004년 01월25일] 사주 오늘 영천에 돌할매에 가서... 돌도 들어보고... 사주도 보았당... 내 천직이 컴쪽이라나~~ ㅡㅡ;; 그리고 결혼은 2 ~ 3년 후에... 아내 복이 있다나... ㅋㅋㅋ 움얌. 올년도에는 생각했던건만 하라눈.... 사주란게... 그 사주보는사람의 관점에 따라... 마니 틀린가 보당.. 움얌.. 토정비결에는. 또 이상하게 나오더만... 빨리 자야겟당.... 넘 피곤하넹^^~~ 다들 잼있었제? ㅋㅋㅋㅋㅋ ps. 1000원짜리 칼국수랑.. 영천의 유명한 만두 먹었다눈. ㅋㅋㅋ 맛있더랑ㅋ 더보기 [2003] 클래식 (The Classic) 1. 줄거리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혜(손예진 분)와 수경(이상인 분)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 분)을 좋아한다. 하지만 호들갑스런 수경이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 한편, 아빠를 일찍 여읜 지혜는 지금은 해외 여행 중인 엄마 주희와 단둘이 살다. 엄마의 빈자리를 털기 위해 다락방을 청소하던 지혜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주희의 첫사랑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비밀 상자를 보면서 지혜는 엄마의 클래식한 사랑을 조금씩 알게 된다. 1968년 여름... 방학을 맞아 시골 삼촌댁에 간 준.. 더보기 [2004년 01월23일] 새벽 썼다 지웠다를 여러번.... 요번년도가 잘 풀릴려나.. 내 모든것이 잘 풀리고... 막힘없이 잘 진행된다... 난 정이 많다구 생각했었다... 근데 모든사람에게 정이 많은건 아닌가 보다... 난 착하다구 생각했었다... 근데 모든사람에게 착한건 아닌가 보다... 난 내 나름대로 현명하다구 생각했었다.. 근데 현명하게 하지 못한것도 있는가 보다.. 난.... 근데.... 이런 말들로.. 나를 다시... 위로 하고 있는 가 보다.... 이제 진짜 새해구나... 요번년도는 내가 꼭 계획한 걸.. 반드시 기필코 이룰것이다... 더보기 [2004년 01월16일] 여백 . . . . . . . . . . . . 쭈~~욱.... 여백이구먼.. 캬캬캬캬 계속 나의 여백에 무엇을 채워볼까? 때로는 노란색으로~~ 때로는 빨강색으로.... 때로는 흰색으로... 때로는 검은색으로... 더보기 [2004년 01월12일] 첫 출근 무엇이든 ... 첫걸음이 중요하다... 나는 운이 좋은 것 같네... 첫걸음을 가볍게... 피아노를 치듯.... 다들 기다리시오... 첫 월급 받으면 T.G.I로 모시리다.. 캬캬캬 움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말뿐인 두잇이쥐만. ㅋㄷㅋㄷ 구래두 기대해보셔염..ㅋ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