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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

낙관주의 활용 지침 - 공병호연구소 - 마틴 셀리그만 교수의 '학습된 낙관주의'가 주는 직접적인 교훈에 주목하시기바랍니다. 실제 생활에서 그의 연구 결과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 낙관주의자가 되자는 것은 더욱 이기적으로 자기 주장을 하고 남들에게 자기를 뽐내는 법을 배우자는 것이 아니다. 낙관주의자가 되자는 것은 그저 개인적인 좌절에 직면했을때 자신에게 말하는 법을배우자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실패를 좀 더 기운을 복돋워주는 관점에세 바라보는 법을 배우자는 것이다. 우리가 제시하고자 하는 것은 유연한 낙관주의다. 그것은 자신의 역경을 바라보는 관점을 좀 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2. 만약 무엇을 달성해야 한다면(예컨대 승진되길 원한다거나 상품을 판매해야 한다거나 어려운 보고서를 작성해..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 정채봉 / 샘터 작성일 : 2008-03-01 1. 길이냐 신발이냐 당신고 혹시 세상을 당신 마음에 들게끔 하느라 세월을 보내고 있지는 않는가? 세상 만사를 바꾸기보다 당신 마음 하나만 바꾸면 될 것을. 2. 한송이 꽃을 피우기 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야 그리하여 어떤 역경이 닥치더라도거듭거듭 새로 시작하여야 하지. 3. 사랑을 위하여 사랑에도 암균이 있다 그것은 의심이다. 사랑에도 함암제가 있다. 그것은 오직 믿음 4.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시오 문제는 나한테 있는 것이지요. 다만 기쁨은 첫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반해 불평은 묵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처음 둥지를 틀던 첫 마음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러면 불평이 걷히고 기쁨이 나타날 것입니다. 5. 벽돌 같은 사랑 사랑도 좋음과 시련이 섞이고 눈물 또한..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공경희 역 / 세종서적 작성일 : 2008-01-01 -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누구나 죽으니까, 기왕이면 자신의 죽음을 대단히 가치있는 일로 승화시킬수는 없을까? 어느 추운 일요일 오후,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이 살아있는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선생님댁에 모였다. 갖가 멋진 말을 했고, 선생님에게 경의를 표했다. - 코펠의 첫번째 인터뷰 그는 절망이란 말을 거부했다. 대신 아이디어의 피로침이 되었다. 메모지와 봉투, 서류철, 스크랩북등에 떠오느는 생각들을 그때 그때 메모해나갔다. 난 원하는 대로 살기로 아니 최소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기로 결정했어요. 위엄있게, 용기있게, 유머러스하게, 침작하게 - 미치를 사로잡은 두가지 열망 교수님과 지냈던 시절 내내, 난 두가지 열망에 사로 잡힌다. 그를 꼬옥 껴안아주고 싶은 마음과 ,그에게..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리더십 키우는 법 (자신감을 10배로 높이는) / 아타라시 마사미, 김하경 역 / 더난출판 작성일 : 2007-11- 26 자신감을 10배로 높이는 리더십 키우는 법 더난출판 | 아타라시 마사미 지음 | 김하경 옮김 1. 의견 수렴형 카리스마 리더로 거듭나라 ㄱ. 핵심은 집중과 카리스마에 있음을 명심하라 - 의견 수렴형 카리스마 리더가 필요하다 이제 상명하달형 리더가 필요하다. 비즈니스에서 사냥을 할때와 마찬가지로 타이밍은 돈이라는 등식이 성립하으몰 기회라고 판단하면 재빨리 경정을 내려야 한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상명하달형 리더가 필요하다. - 중론을 수렴해 결정을 내릴수 있는 카리스마형 리더 오늘날은 기업에 필요한 리더는 집중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만 위험을 각오하고 과감하게 결저을 내릴수있는 사람, 상명하달식으로 결정할수 있는 집중적으로 중론을 수렴하는 카리스마형이다. 핵심은.. 더보기
창조에 대한 조언 from 에디슨 - 공병호연구소 - 토머스 에디슨은 창조를 수행하는 과정을 낱낱이 남겨두었습니다. 앨런 액슬로드가 이를 체계화해서 라는 책을 펴냈었기에 인상적인 대목을 옮겨 보았습니다. 1. 세상에는 에디슨이 특허를 취득한 1,093개의 발명품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가 특허를 취득하지 않은 발명품이 하나 더 있다. 아마 그가 발명한 것들 중에 가장 유용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건 바로 놀랍도록 생산적인 창조 프로세스다. 우리는 이를 마음껏 분해해서 부품을 분리해 내고 펼쳐놓은 다음, 그 프로세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역설계해 볼 수 있다. 천재로 태어나지 않았다고 한탄만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천재처럼 행동해 보는 것은 어떤가? 2. 1880년대 중반 토머스 에디슨의 일기를 보면 그가 고질적인 소화불량에 시달렸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 더보기
존 템플턴 경과 GIVE... 주지 못하고 집착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갖지 못한 사람이다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존 템플턴 경과 GIVE... 주지 못하고 집착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갖지 못한 사람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7.9) 존 템플턴은 준다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는 인간으로서 얼마나 성숙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진정으로 성숙한 사람들은 준다.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주지 못한다. 그는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서 주는 것을 실천할 수 있음을 느끼고 있다. 의미있는 조언, 깊이 생각한 충고를 해주라.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라. 관심을 주라. 상을 주고, 칭찬을 해주라. 당신이 외롭다고 느껴지면 주라. 따분하다고 느껴져도 주라. 자원봉사 일을 해보라. 기부금을 모으는 일에 동참해보라. 존 템플턴의 '템플턴 플랜' 중에서 (굿모닝북스, 193p) '월 스트리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 더보기
휴식 시간(2) - 공병호 연구소 - 소설가 이외수 선생 왈 ... 1. 아내들이여. 남편들이 사랑고백을 자주 하지 않는다고 투정 부리지 말라. 남편들이 날마나 출근해서 녹음기처럼 되풀이 되는 상사의 역겨운 잔소리를 참아내고, 자존심을 있는 대로 죽이면서 거래처에 간곡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고, 헤비급 역도선수의 역기보다 무거운 스트레스를 어깨에 걸치고 퇴근하는 모습, 그 자체가 바로 그대와 자식들을 사랑한다는 무언의 고백임을 명심하라. 2. 젊은이여. 인생이라는 여행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그대 베낭 속을 한번 들여다보라. 욕망은 그대 발걸음을 무겁게 만들고 소망은 그대 발걸음을 가볍게 만드는 법. 젊었을 때부터 배낭 속에 들어 있는 잡다한 욕망들을 모조리 내던져버리고 오로지 소망을 담은 큰 그릇 하나만을 간직하지 않으면 그대는 한 고개를 넘.. 더보기
원숭이 사냥법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원숭이 사냥법 인도의 열대림에서는 특이한 방법으로 원숭이를 잡는다. 작은 나무 상자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견과류를 넣은 뒤, 위쪽에 손을 넣을 정도의 작은 구멍을 뚫어 놓는다. 그러면 견과를 움켜쥔 원숭이는 구멍에서 손을 빼지 못하고 사냥꾼들에게 잡힌다. 손에 들어온 것은 놓지 않는 원숭이의 습성을 이용한 사냥법인 것이다. - 장쓰안의《평상심》중에서 - * 원숭이를 비웃을 일이 아닙니다. 우리도 때때로 똑같은 어리석음을 저지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움켜쥔 채 끝내 손을 펴지 않아 나락으로 구르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마음의 시선을 조금만 하늘로 높이면 움켜쥔 손을 펼 수가 있습니다. 더보기
이루어지는 것, 그것은 미션을 품은 편집광들의 손에 의해서다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이루어지는 것, 그것은 미션을 품은 편집광들의 손에 의해서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7.1) 야심찬 목표는 성공의 기초가 된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야망도 없이 이미 주어진 길을 간다. 반면 소수이기는 하지만 하나의 목표, 하나의 미션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다. 히든 챔피언의 설립자와 경영자들은 두 번째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실행에 옮길 '의지'(will)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그런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을 때도 많다. 헤르만 지몬의 '히든 챔피언' 중에서 (흐름출판, 554p) 하나의 목표, 하나의 미션을 추구하는 사람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자신의 목표를 실행에 옮길 '의지'(wi.. 더보기
휴식시간 - 공병호연구소 - 어제 원주를 오고 가는 길에 소설가 이외수 씨가 쓴 책을 읽었습니다. 잠시 멈추어 서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글과 그림으로 가득차 책이었습니다. 이외수 왈... #1. 비가 내리면 해가 뜨기를 바라고 해가 뜨면 비가 내리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떤 잘못도 자기 탓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늘도 그의 비위를 맞출 수 없는 사람인데 인간인들 그의 비위를 맞출 수가 있겠는가. 가까이 하지 말라. 가까이 하면 덤터기를 쓰기 십상이다. #2. 길을 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길을 가던 내가 잘못이냐 거기 있던 돌이 잘못이냐. 넘어진 사실을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인생길을 가다가 넘어졌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당신이 길을 가면서 같은 방식으로 넘어지기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