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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벤치마킹

당대의 호걸들을 중용해 천하를 얻은 한고조 유방 - 예병일의 경제노트 - 당대의 호걸들을 중용해 천하를 얻은 한고조 유방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3.12) "장막에서 천리 밖 전쟁을 계획할 수 있는 것은 내 장량만 못하오.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들을 살피며 군량을 준비하여 전방 부대를 지원하는 것은 내 소하만 못하오. 100만 대군을 이끌고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내 한신만 못하오. 이 세사람은 당대의 호걸로 내가 그들을 중용했기에 천하를 얻을 수 있었소. 그러나 항우는 범증이 있었으나 그마저 제대로 쓰지 못했기에 실패했던 것이오." (150p) 우한 지음, 김숙향 옮김 '명장 - 그들에게 난세는 기회였다' 중에서 (살림) 자신보다 더 유능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그들을 중용할 수 있어야 큰 일을 이룰 수 있지요. 이런 리더의 대표적인 사람이 한.. 더보기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비결 - 행복한 경영이야기 -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비결 주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돈으로 투자하고 판매하는 것처럼 ‘절박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다. 단순히 ‘대리인’이라는 생각으로 적당히 행동해서는 결코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그리고 오너처럼 행동해야 자신의 실력도 쌓이고 궁극적으로 CEO도 되고 오너도 될 수 있다. - 워렌 버핏 오너십(Ownership), 즉 주인의식을 가지고 생활하면 직장이 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직장생활하면서 주인의식을 갖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진정한 주인의식을 가진 0.1%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길,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더보기
행운의 여인 - 아침편지 - 행운의 여인 모든 일, 모든 자신의 상황을 행운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 자신의 인생에서는 애당초 불행이라는 것이 없으며 늘 재수가 좋고 늘 행복하다고 믿었던 그녀. 심지어 그녀의 별명은 '행운의 여인'이기까지 했다. 그런 그녀가 길을 가던 중 난폭하게 운전하는 차를 피하다가 넘어져 그만 왼쪽 팔목이 부러지고 말았다. 억세게 재수 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 일을 말하자 친구는 이렇게 물었다. "그래, 부러진 게 오른쪽 팔이니? 아니면 왼쪽 팔이니?" "왼쪽이야." 그러자 그 친구는 기쁜 음성으로 말했다. "그래도 다행이다. 오른쪽 팔목은 늘 써야 하는데 왼쪽을 다쳤으니 얼마나 다행이니?." "그래,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녀는 그 말에 동의하며 기뻐했다. 옆.. 더보기
작은 것, 쉬운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 작은 것, 쉬운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오늘의 맑은 이 아침, 이 순간에 그대의 행동을 다스리라. 순간의 일이 그대의 먼 장래를 결정한다. 오늘 즉시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하라.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한다. 오늘 그릇된 한 가지 습관을 고치는 것은 새롭고 강한 성격으로 출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습관은 새로운 운명을 열어줄 것이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행동하는 사람 2%가 행동하지 않는 사람 98%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그 지글러) 또한 ‘생각하고 말만 하는 사람이 97%, 행동하는 사람이 3%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폴 마이어) 오늘 아침 가장 쉬운 것, 작은 습관 하나라도 성공습관으로 바꿔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더보기
역사에서 배우는 위기극복법 - 공병호 연구소 - "인간은 자기가 살았던 시대의 위기를 다른 어느 시대의 위기보다 가혹하게 느끼는 성향이 있다." -시오노 나나미, 위기를 극복한 다양한 사례들을 읽으면서 핵심적인 문장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톨스토이는 에서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다른 불행은 안고 있다"고 했다. 이것을 위기극복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위기는 저마다 다른 형태로 다가오지만, 위기를 이겨내는 방법에는 공통점이 있다'로 바꾸어볼 수 있다. #2.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이 받은 '자유메달'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새겨져 있다. "겸손함이 근본인 이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절대로 의심하지 않았다." 월마트의 성공 비결은 이 문구 하나에 압축되어 있.. 더보기
좌절하지 않은 청년 한신과 '모친 묏자리 이야기'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좌절하지 않은 청년 한신과 '모친 묏자리 이야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2.26) 한신이 죽은 지 약 70년이 지난 뒤 사마천은 한신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그의 고향 회음을 찾았다. 그때 회음 사람들이 말하길 한신이 평범한 백성으로 지낼 때는 그냥 보통 사람에 지나지 않았다고 했다. 사람들이 한신이 모친의 묏자리를 택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을 때 사마천은 무척 감동받았다. 비록 곤궁한 형편이었지만 그가 가진 뜻은 무궁했던 것이다. 생활이 어렵고 세태가 어지러웠으나 그는 기세를 잃지 않고 열심히 무공을 연마하고 병법을 연구했다. 이것이 훗날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된 것이다. (161p) 우한 지음, 김숙향 옮김 '명장 - 그들에게 난세는 기회였다' 중에서 (살림) 유방의 중국통일과.. 더보기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스킨십은 말보다 강하다.' 육체적인 접촉 없이 자란 아이들보다 안아 주거나 입맞춤을 해준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딸을 많이 안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 여성성을 키워 나갑니다. 아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서 남성성을 키워 나갑니다. 토마스 카알라일은 "우주에는 성전이 하나뿐인데 그것은 인간의 몸이다. 인간의 몸에 손을 댈 때에 우리는 하늘을 만진다."고 말했습니다. - 김성묵 한은경의《고슴도치 부부의 사랑》중에서 - *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부모의 따뜻한 포옹과 스킨십은 아이들의 가슴을 덥혀주고 그 온기가 고스란히 세포 속에 남아, 그 아이가 자라면서 사랑이 고갈될 때마다 다시 되살아나 가슴을 덥히는 위력을 발휘.. 더보기
'분노'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 공병호 연구소 - 데이비드 번즈 박사는 기분에 대한 오랫 동안 연구해 온 실력있는 전문가입니다. 그가 오랜 전에 펴냈던 이란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정신의학자들이 오래 전부터 기분에 대해 축적한 연구 결과물들이 일상 생활에서 좀더 나은 기분과 분노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공을 많이 들여서 쓴 고전을 우연히 거지게 되었습니다. 그 행운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가지려 합니다. '당신이 분노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1. 이 세상의 사건이 당신을 화나게 하지 않는다. 당신의 '뜨거운 생각'이 당신 화를 만든다. 정말 부정적 사건이 일어날 때라도 당신의 정서적 반응을 결정짓는 것은 당신이 사건에 부여한 의미이다. 2. 대개 당신의 분노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 더보기
'컨버전스'(Convergence)와 '디버전스'(Divergence)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컨버전스'(Convergence)와 '디버전스'(Divergence)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2.23) 여러 기능을 한데 묶은 '컨버전스(Convergence·융합)' 전자제품이 '해체'되고 있다. 다기능에서 오는 거품을 빼고 본연의 핵심기능에 집중하는 '디버전스(Divergence·탈융합)' 제품이 불황기를 맞아 인기인 것이다. 가령 카메라는 카메라 기능에, 세탁기는 세탁기 기능에 주력함으로써 제품을 단순화하는 대신 값을 내리는 전략이다. '컨버전스는 가라 … 요즘 가전은‘기능 빼기’ ' 중에서 (중앙일보, 2009.2.23) 얼마전 아이에게 전자사전을 사주었습니다. 기능들을 자세히 보면, 말이 '전자사전'이지 사실은 PMP, MP3입니다. DMB TV 기능이 있는 전자사전도 있습니다. '컨.. 더보기
스트레스 관리법 - 공병호연구소 - 로버트 새폴스키 박사는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생물학과 및 의과 대학 신경학과와 신경외과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는 30년간 아프리카 세랭게티에서 인간과 근연 관계에 있으면서 고도의 사회성을 지닌 개코원숭이의 행동관찰을 통해서 '스트레스'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그가 연구 결과에서 얻은 과헉적 '스트레스 관리법'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1. 운동이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유산소 운동이 무산소 운동보다 건강에 좋으며, 운동은 규칙적으로 일정 기간 동안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정말로 운동이 건강에 유익하려면 1주일에 몇 번, 한 번에 최소 20-30분 동안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첫째, 운동은 다양한 대사 및 심장 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낮추며, 이런 질환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