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4년 6월13일] 서울 탐방기 2탄 움햐햐햐 뚜기 서울 가당 ㅋㅋㅋㅋ 6월 11일 17시 30분 KTX 기차로 용산역으로 출발해서 19시 15분에 용산역에 도착했다. 마중나온 군대친구녀석이랑 용산역근처에 원조감자탕집에 갔다. 거긴 다 원조라고 붙어놓았더구먼 ㅋㅋㅋ 근뎅 서울이랑 대구랑 틀린점은 감자탕에 갯잎이 들어 있다는 것이당. 맛도 있고 가격도 괜찮고 넘 친구랑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기울이는 술잔에 옛날 추억들이 새록새록 넘 좋았다..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친구랑 헤어지고. 동완형집으로 슝~~ 날라가니 ㅋㅋ 오랜만에 봐서인지 넘 방가운 얼굴 동완짱, 니코짱 ㅋㅋ 넘 좋았다.. 다시 이마트에 먹거리를 사로 갔다.. 거기서 이리저리 뒹굴 거리면서 양주를 샀는데 듣도 보지도 못한 이름모를 양주를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고 다른 안주거리 몇개 사.. 더보기 [2004년 06월09일] 음햐햐햐 음햐햐햐 지금은 웃을수 밖에 없구먼.. 두고 볼것이다.. 얼마나 그렇게 살것인지를...~~ 세상에는 여러사람들이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가지... 나 또한 그렇게 살고 있지.. 근데 말얌... 사람이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요즘 너무 진실되지 못하것 같어.. 대화란 영혼의 대화라고 하던데.. 서서히 멀어지는 사람들 ...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 항상 진실되게 살수는 없지만. 진실을 잊고 사는것 같어.. 지금은 웃을수 밖에 없어... 내가 할수 있는건... 더보기 [2004년 05월23] 오랜만에.. 오랜만에.. 맛집 사람들을 많이 보았당^^~ 오랜만에 봐서인지... 시간 가는줄 모르공... 이야기하고 듣고 ... 잼나게 .. 놀다가 온것 같다.. 사람은 그런가보다... 많이 떨어져 있어도.. 다시 보면 예전의 그 좋았던 느낌들이 생각이 나는 사람들은 꼭 있나보당^^~~ 나에게 맛집 사람들은 그런 존재이당 ^^)// 에공 나두 이제 자러가야쥐.. ^^~~ 오늘 안 본 사람들은 다음시간에 꼬~~옥~~보앙 *^^*~~ ㅋㄷㅋㄷ 즐거운 휴일 다들 되셩 ㅋ 더보기 [2004년 05월13일] 진실이란 ~~ 진실이란 이런거구나 한동안 많은 생각이 나게 해 주었다. 오늘 친구가 나의 사과를 받아주었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 그때 나의 이기적인 생각들 때문에 그 친구를 많이 힘들게 했었는데... 나의 사과를 진실하게 받아주니 너무 고마워서 주절주절 이야기 했나보다. 그래 비는 땅을 단단하게하고 폭풍우는 진정한 선장을 만든다고 하잖아. 이계기로 진실되고 솔직한 친구가 될께... 약속하고 꼭 행동으로 보일께~~~~ 고맙다 ... 친구얌^^~~ 더보기 [2004년 05월13일] ^^~ 에공 여기에 일기 쓴지가 꽤 되었넹 ^^~~ 요즘 별루 특별한일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조금 휴식을 취했다고나 할까 ?~~ ㅋㅋㅋ 요즘 비가 많이 내리더구먼 5월달이 지나고 6월달이 지나면 더운 여름이 또 우리 앞에 찾아오겠징^^~~ 그때는 또 무슨 생각을 하면서 보낼까? 요즘 몸이 무겁다 집에가서 바로바로 자는 버릇이 생길려고 하넹.. 이제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깐 아직도 멀었는가 보다 ^^~~ 그래도 함 뛰어 다녀 보자... ㅋㅋㅋ 언젠간 그쪽으로 달려 갈테니깐 *^^*~~ 더보기 [2004년 05월07일] 서랍속에 일기장 5월도 이리저기 시간은 잘 흘러가는구먼... 요즘 날씨도 좋고 바람도 불고 너무 좋은 날씨들이 나를 반겨 주는것 같네.. 회사 생활도 익숙해졌고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 되고 있는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그런것 같다. 힘들때는 남에게 모든걸 책임지라고하고 그 반대일경우에는 자기가 모든걸 했다구 하징.. ㅋㅋㅋ 지금의 반대가 되어야 될것 같은데.. 생각처럼 쉽지는 않네... 또 더운 여름은 찾아오고 또 가을 .. 겨울 계절이 찾아오는 것과 같이 나의 일상에서도 바람처럼 서서히 다가 오겠지... 요즘 들어 바다가 무척이나 보고 싶당.. 바다를 보면 뭔가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일까~~? 더보기 [2004년 04월29일] 한번에 하나씩 한번에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면.. 시간이 차츰 지남에 따라.. 다 해결 되겠지.. 요즘 따라 참 세상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어쩌면 내가 생각해버리는 것 땜에 생겨나는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밖에는 초승달이 떠 있넹. 하루가 늘 그렇지만 지금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야 하는 것과 같이 과거를 반성해야 하는것과 같이 미래를 계획해야 하는것과 같이 늘 성실하게 살아야 하나보다 그래야 나중에 눈을 감을때 미소를 지으면서 갈수 있겠지~~ 어느덧 시간이 흘러~ 4월의 마지막주 목요일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행복하게 즐겁게 잼나게 지냈으면 좋겠다. 에브리바디 유후^^~~ 쿄쿄쿄 더보기 [2004년 04월27일] 차가운바람 오늘 지진이 났더구먼... 회사에 있는데 느껴지는 지진... 지구도 뭔가를 이야기 하고 싶어서 꿈틀 거리는 걸까~~~? 새벽 공기가 차다. 오늘 우산을 안가지고 와서... 비 맞으면서 집으로 오는길에.. 문득문득 예전의 생각이 나더라~ 시간 마니도 흘렀다고 생각이 들기도하고 아 그때는 그래서 좋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 어느덧 25살의 나이가 되다보니 많은 생각들이 나고 술을 마시면 용감해 진다고 하던데 나같은 경우에는 술을 마시면 단순해져서 좋은것 같다 앞뒤를 재보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 무모할수도 있는 그런 기분이랄까~~? 사람들의 말을 듣기는 하돼 참고만 하라고 난 늘 그렇게 이야기 했었는데.. 정작 나는 그말들을 믿고 있었는가보다 그래서 더욱더 내 자신한테 되풀이해서 다시 물어보는가보다 .. 다른.. 더보기 [2004년 04월14일] 자만 올만에.. 이야기를 하면서.. 내 생각의 깊이가 많이 넓어졌구나 하면서.. 나름대로 만족하는 나 ㅋㅋㅋㅋ 자만 모드 돌입이당^^~~ 사람은 그런것 같다.. 작은 일들을 완수하면서.. 그 하나하나가 자존심을 만들고.. 그 자존심들이 모여서 자신감이 생기고... 그 자신감이 진정한 자아를 만드는것 같다.. 다들^^ 잘 주무시공.. 뚜기는 이만 자러 가야쥐 쿄쿄쿄 더보기 [2004년 04월10일] 즐거웠던일 꼭 기억하기 음햐햐햐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걸 주는가 보다.. 늘 잼이없을때는.. 자기 스스로 잼있는걸 찾으라고 선택할수 있는 능력을 주었공 늘 화가 나는일이 있을때는 자기 스스로 잠시 휴식을 해도 괜찮다는 여유를 주었고 늘 안되는 일이 생겼을때는 자기 스스로 해결 못하니 남들에게 이야기 해서 해결책을 생각할수 있는 나눔을 배울수 있었다.. 인생이란 그런가 보다.. 남들보다 더 잘날 필요도 없고.. 남들보다 못날 필요도 없다..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들여다 보고 자신이랑 진실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생각과 행동들이 필요한것 같다... ㅋㅋㅋ 오늘 갑자기이런 생각들이 나더구먼..ㅋㅋㅋ 그냥 함써봤징 ^^~~ 더보기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