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6/10/08] 소울메이트의 인상적인 말 누가 그러더라 남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 더 나은 여자가 있을 거라며 내 앞에 여자를 놓치고 여자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면 운명인걸 알면서도 현실을 선택한다 그냥 무조건 사랑하는거야 이사람 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고 사랑하면 그게 운명이고 이 사람 밖에 없다, 사랑하면 그게 또 운명이 되는 거지 ---------------------------------------------------- 오래 걸으면 다리가 지치는 것 처럼, 오래 사랑하면 마음이 지치게 된다. 하지만 난, 회복될 것을 믿는다. 사랑이 말한다. 가끔은 확인히 필요하다고 경고한다. 잘못하면 상처받는다고. 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드라마『소울메이트』중에서 더보기 나의 소중한 동생 - 안지영& 이준희 편 1. 이 름 안지연, 이준희(홈페이지 : http://www.cyworld.com/ajy0821) 2. 사는곳 경기도 온양 3. 어떻게 만났을까 다음카페 맛집멋집에서 인연 4. 하는일 직장인^^ 5. 자주 만나는 곳 주로 온양에 그들의 신혼집 6. 어떤 사람인가 지영이와 준희는 친 동생처럼 여겨지는 이쁘고 사랑스러운 동생들이다~ 7. 히스토리 (2003/06) 이뿐졍이^^ 난.... 요즘 뭔가 도전할게 있다는 것이.. 날 흥분되게 한다.. 비록 몸은 지치고, 걱정과 여러가지 문제들로 마음 또한 무겁지만 그래도.. 그조차도.. 어쩌면 지금만 허락된 것인지도 모르기에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 . . . . . . 열심히 살아야지... ^^8. 하고 싶은말들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너무 좋다^^ 이쁜동생들.. 더보기 나의 소중한 친구 - 김미향편 - 1. 이 름 김미향 2. 사는곳 대구 3. 어떻게 만났을까 다음카페 맛집멋집에서 인연 4. 하는일 직장인^^ 5. 자주 만나는 곳 대구 동성로 시내 6. 어떤 사람인가 너랑은 여러가지 작은 일들이 아주 많았던 기억이 여전히 너를 기억하게 만드네 친구 미향아~ ㅋ 7. 히스토리 (2003/09) 향이 기환아!! 우리~ 영원히 칭구 하재이~~ 친구 해도이~~ 넌 참 좋은 녀석이야!! 더보기 [2005년 08월06일] 글쌔 글쌔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걸까? 그리고 무엇 때문에 여기에 온것일까? 가끔씩 회의가 든다. 아주 가끔은 그런 것도 나에게 소중한게 생각되는 시간이다. 항상 무엇이든 다 된다면 좋겠지만 아닌것도 있다는걸 알아버렸다. 그리고 내 또한 그렇게 행동해버리는 것이 자신없는 듯한 행동들로 변해버린다. 빨리 내 자신의 모습을 찾아야 하는데... 하면서 보낸 시간이.. 어느덧 여러해가 지나서 지금 모습이 나의 모습처럼 되어버렸나보다... 더보기 [2005년] 초심 다시 마음을 먹는다는 것 처음부터 차근차근 걸어 간다는 것 누구나 할수 있다는 것 그러나 그렇게 하는 사람은 별루 없다는 것 알지만 그보다 빨리 갈려고 한다는 것 더보기 2005년 2월말 북경 여행기 4일차 아침에 7시에 숙소를 나와 북경역으로 이동하였다, 기차로 청진까지 30원 정도였따. 기차에서 중국 컵라면을 먹으면서 유유히 청진으로 도착하였다. 그리고 천진공항까지 택시로 이동하였는데. 역시 이 택시도 들이댄다 ㅡ0ㅡ ㅋ 12시 10분 인천공항 항공기가 12시 30분에 출발한다고 쓰여져 있었다. 이유는 인천공항 폭설로 인해서~~ 입국절차를 받고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기념품으로 차잔 도자기를 샀다 80원이었는데. 77원으로 ~ ㅋ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15시 30분쯤이었다. 소금누나랑 동완형은 서울쪽으로 톨이와 난 대구로 직행버스를 타고 ... 여행을 두번이나 같이 갈수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었다. 출발하기 전까지도 별루 실감이 나지 않았었다. 북경의 소감 : 사람들이 친절한것 같다. 건물들은 지대.. 더보기 2005년 2월말 북경 여행기 3일차 3일차 첫번째 목적지는 북경대학 이쁜 여자들이 한둘 보였다, 학교가 참 중국 스타일로 지어진듯 하다는 느낌이.. 그리고 자전거가 지대로 많았다. 거기서 화장실를 접수해주고 다음 목적지인 이화원으로 이동 호수가 얼어있어서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 ㅡ0ㅡ 막 그런다~~ ㅋㅋ 그다지 특이한건 없었다. 다음은 중국여행의 꽃인 만리장성을 정복하러 이동했는데 늦게 도착해서인지 사람들이 별루 없었다. 한블럭까지 올라가서 벽쪽에 보니 슬라이딩 카라는 것이 있는데. 겨울이라서 영업을 하지 않았다. 밤이 되기전에 빨리 숙소로 돌아 가야 할것 같아서 최대한 효과적인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숙소근처로 돌아왔다. 저녁의 메뉴는 중국 식당이다. 거기서 탕수육과 만두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거기 중국 소녀 웨이터 너.. 더보기 2005년 2월말 북경 여행기 2일차 벌써 2일차... 처음으로 간곳은 경산공원이었다. 높은 곳에 위치하여 북경시내가 한눈에 다보였다. 위에서 자금성을 보았을 때는 지대로 넓이는 느낌.. 또 걸어서 바로 보았던 자금성으로 들어갔다. 생각만큼은 아니었지만 볼것이 많았다. 거기서 지대 특이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 우리들 한번 더 폭소를 자아내었다. ㅋㅋㅋㅋ 그다음 목적지는 왕부정거리다. 서울로 치면 압구정이랑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듣고 가서인지 별로 다른건 없었던것 같다. 거리는 굉장히 넓었다.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거기서 점심을 양고기 샤브샤브를 먹고 여팀 남팀으로 나눠서 쇼핑을 하였다. 우리쪽은 백화점으로 갔었는데. 중국에서 특이한점은 건물들이 지대로 길다는 것이다. 땅이 넓어서 그렇겠지만 여튼 ㅡ0ㅡ 입이 벌어질 정도로 백화.. 더보기 2005년 2월말 북경 여행기 1일차 목표 : 중국 문화와 많은 것을 보고 올것, 느낄것 컨셉 : 주도적인 모험가 주안점 : 관찰력과 상업게 관련해서 초점을 맞추기 1일자 햄톨, 소금누나랑 함께 전날 무궁화호를 타고 영등포역에 새벽에 도착해서 분식집에서 만두와 우동을 먹고 유유히 공황버스 타고 인천공황으로 갔다. 도착하니 시간 여유가 있어 내친구한테 메일을 쓰러 2층에 PC를 쓰러 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문제는 거기서 부터 시작이었당. 동완형이 연락이 안되는 것이다. 출발은 분명 한것 같은데 짱개때문에 PDA폰을 안들고 온것이다. 하염없이 우리들은 기다리면서 또 저번 태국의 그 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시간이 흘러 8시 30분쯤에 도착을 해서 오예스와 각종 이유를 장왕하게 설명하는 동완짱 ㅡ0ㅡ ㅋㅋㅋ 우리들의 눈들은ㅡㅡ+ 요렇게 변해 있었다.. 더보기 [2004년 07월03일] 7월 달에는.. 7월은 휴가라는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 온다는 것이고 반년이 지나갔다는 것이고 또한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할수 있는 반년이 남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들 행복하고 즐겁고 잼있는 날들만 가득가득 거기에다가 행운의 여신 들이 늘 주위에서 늘 지켜보고 있지. 다만 우리들이 보지 않으려 하거나 있는것조차 모르고 지나칠때가 더 많은것 같다. 나도 아직까지 이뿐 행운을 못 찾은것 같구먼 ㅋㅋ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만날수 있는 날들이 천천히 물처럼 찾아오리라고 본다^0^~~~ 더보기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