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경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암 이병철 회장의 사장과 사업에 대한 조언 중에 - 공병호 연구소 - 호암 이병철 회장의 사장과 사업에 대한 조언 중에 몇 부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1. 사장학은 바로 인간학이며, 사장이 인간학의 능수(能手)일 경우 그 기업의 장래는 보장될 것이다. 2. 최고경영자가 되려면 역사, 철학, 윤리, 도덕, 교육, 유교 등을 모두 잘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미술관에 대한 경영과 골동품 연구에도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1985.4.25 용인 자연농원에서 3. 진정한 리더십은 영속적(永續的)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창설하고 경영해온 기업은 당대는 물론이고 그 후대에도 존속되어야 한다. 기업가의 리더십이 영속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의 성격이 시대의 변화에 다라 변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리더십이란 환경의 산물이고 환경이란 시기각각 흐름에 따라 변화하기.. 더보기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어라 - 플러스 묵상 -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어라 악보를 보면서 악기를 연주할 때 연주자는 지금 울리고 있는 가락의 음표를 보고 있는 게 아니다. 그보다는 두세 소절, 아니 좀더 앞 소절을 보면서 악기를 연주한다. 코칭도 마찬가지다. 곧 일어날 미래의 일에 대해 코칭을 해야 한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시선을 미래로 향하라!" 이때 상사가 일방적으로 자신과 회사가 그린 미래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다. 회사나 부서의 비전이라고 해서 부하 직원 개개인이 그 비전을 향해 몰입할 거라고는 기대하지 마라. 비전은 마주 앉아 있는 두 사람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다. 비전은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았을 때 부하직원이 그리는 그림을 함께 바라보는 데서 발견할 수 있다. 부하직원의 그림을 바라보며 상사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오늘은.. 더보기 경영자가 할 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는 것 - 예병일의 경제노트 - 경영자가 할 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는 것 경영에서 리더가 할 일은 2가지다. 하나는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 다른 하나는 할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는 것. 바로 '선택'과 '집중'의 문제다. (170p) 오마에 겐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난문쾌답 - 답이 없는 시대 필요한 것들' 중에서 (흐름출판) 어제 경제노트에서 경영자가 된다는 것은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배의 선장'이 되는 것이고, 자신의 책임 아래 고독속에서 '결단'을 내리는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마에 겐이치도 경영자가 할 일에 대해 이야기했군요. '선택'과 '집중'입니다. 방향을 제시하는 것, 그리고 할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특히 어렵고 중요한 것은 두번째, 그중에서도 '하.. 더보기 경영을 한다는 것, 경영자가 된다는 것 - 예병일의 경제노트 - 경영을 한다는 것, 경영자가 된다는 것 군주가 하는 유일한 일은 결단이다 신하의 의견을 잘 듣는 군주가 명군은 아니다 뛰어난 결단을 내리는 군주가 명군이다 신하의 의견을 들을 때마다 결단이 약해지고 주저하며 결정을 연기하고 절충을 시도하거나 위험이 적은 길로 나아가는 군주는 암군(暗君)이다." (219p) 이타미 히로유키 지음, 이혁재 옮김 '경영자가 된다는 것 - 인간, 시장, 전략, 결단과 경영의 다이내믹스'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매경의 경제월간지 럭스멘 3월호에 실린 제 글입니다.) 경영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지금 경영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현직 CEO, 그리고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화두이다. 조직의 규모가 크건 작건, 그것이 기업이건 공공기관이건.. 더보기 조직의 창의성 - 플러스 묵상 - 조직의 창의성 조직의 시각에서 보자면, 구성원이 다양성을 갖춘다면 조직의 창의성이 커진다. 이를테면 휴대전화를 만드는 회사에는 전자공학을 전공한 사람들만 모여 있으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정말 그랬다가는 창의성이 전혀 없는, 정말 재미없는 휴대전화만 만들게 될 것이다. 생산 기술을 잘 알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를 잘 읽어내는 사람,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깊은 사람, 나이트 클럽에 자주 다녀서 노는 것에 익숙한 사람 등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모여야 새롭고 창의적인 휴대전화를 만들 수 있다. 창의성 있는 조직에는 대개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전자회사에 럭비 선수 출신이 있기도 하고, 건설회사에 심리학 박사 출신이 있기도 하다... 더보기 직원, 고객, 주주 중에서 누가 가장 중요합니까? - 행복한 경영이야기 - 직원, 고객, 주주 중에서 누가 가장 중요합니까? 직원, 고객 주주 중에서 누가 가장 중요한가? 나에게는 처음부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직원이 첫째이기 때문이다. 직원이 행복하고, 만족하며, 헌신적이고 에너지가 충만하면 고객에게 서비스를 잘하게 된다. 고객이 행복하면 그들은 다시 오게 된다. 그러면 그것이 주주도 행복하게 만든다. -사우스웨스트 항공 허브 캘러허 전 회장, 창립 25주년 기념식사 中 세계적 기업가 중엔 직원 최우선의 원칙을 주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샘 월튼 월마트 회장의 이야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직원들과 이익을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은 이익이 발생한다. 경영자가 직원을 다루는 방식이 그 직원이 고객을 다루는 방식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만약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그래.. 더보기 사랑이 담긴 질책의 힘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사랑이 담긴 질책의 힘 일정 기간 동안 어떤 일을 담당해왔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일을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있겠지요? 그런데도 실수를 한다면 1분 질책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 분은 제 잘못을 발견한 즉시 저를 만나러 오십니다. 그리고 일단 사실부터 확인하십니다. 그런 다음 제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책상 옆으로 다가오시죠... 그분은 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제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명확하게 말씀해주십니다. 또한 그 일로 인하여 느낀 감정을 매우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화가 났다, 실망했다 등과 같이 말이죠... 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평상시 자신이 저를 얼마나 유능한 직원으로 생각하는지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화내는 것은 그만큼 저를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런 실수는 저에.. 더보기 호암 이병철의 경영 지혜 - 공병호 연구소 - 호암 이병철의 경영 지혜 호암 이병철 회장에 관해 잘 정리된 책이 나왔습니다. 오늘처럼 어려운 시기에 선인의 지혜를 배워보는 일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미래를 투시하는 거시적 안목 없이는 기업의 전망을 분별할 수 없으며 난국에 대처하는 불굴의 의지와 발군의 노력 없이는 기업인으로서 결격인 것이다. 2.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행히 나는 기업을 인생의 전부로 알고 살아왔고, 나의 갈 길이 사업보국에 있다는 신념에도 흔들림이 없다. 3. 성공의 요체는 운, 둔, 근이다. 자고로 성공에는 세 가지 요체가 있다고들 한다. 운(運), 둔(鈍), 근(根)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은 능력 하나만으로 성공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더보기 비관론자와 낙관론자의 차이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비관론자와 낙관론자의 차이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A pessimist sees the difficulty in every opportunity; an optimist sees the opportunity in every difficulty. -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삶이란 우리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와 자세입니다. 태도와 자세에 따라 운명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프로선수와 직장인의 차이 - 행복한 경영이야기 - 프로선수와 직장인의 차이 프로 운동선수들은 자기 시간 중 20%를 시합에, 80%를 훈련에 투자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기 시간의 99%를 일에, 1%를 자기계발에 투자한다. 운동선수로 치자면 거의 연습도 하지 않고, 시합에 임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혼다 나오유키, [레버리지 씽킹]에서 시합에 이기려면 연습을 해야 합니다. 독서와 자기계발을 하지 않고 일만 하는 사람은 연습을 하지 않고 시합에 나가는 운동선수와 같습니다. 경영사상가 톰 피터스는 “비즈니스맨이 훈련에 게으른 것은 망신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조만간 남에게 따라잡히게 된다는 사실이다.” 고 경고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