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경영/벤치마킹 썸네일형 리스트형 래리 킹... 말 잘하는 사람들의 8가지 공통점 -예병일의 경제노트- 래리 킹... 말 잘하는 사람들의 8가지 공통점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0.31) 1.누구에게나 익숙한 주제라도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사물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다. 2.'폭 넓은 시야'를 가지고 일상의 다양한 논점과 경험에 대해 생각하고 말한다. 3.'열정적'으로 자신의 일을 설명한다. 4.언제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말하려 하지 않는다'. 5.'호기심'이 많아 좀 더 알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6.상대에게 '공감을 나타내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 말할 줄 안다. 7.'유머감각'이 있어 자신에 대한 농담도 꺼려하지 않는다. 8.말하는 데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 래리 킹의 '대화의 법칙' 중에서 (청년정신, 105p)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어합니다. 말을 잘해.. 더보기 살 수 있는 것 vs 없는 것 -공병호연구소- 간단하고 평범한 내용이지만, 주의깊게 들어둘 만한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에 대한 부분적인 답이기도 합니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건강 주의하시길... 내가 20대에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을 때 화교 부호에게 "당신 같은 부자들의 생활은 어떻습니까? 나는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돈 걱정없는 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자 그는 내게 이렇게 대답했다. "예금통장의 잔고에 있는 O의 수가 다를 뿐이지 인생은 마찬가지야. 배우자나 아이들 일로 고민하고, 돈이나 건강 문제 같은 것을 안고 있지. 돈은 몇몇 문제를 해결해 줄 뿐이지.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어." 젊은 저는 "그래도 역시 돈으로 행복도 살 수 있지 않나요?"라고 묻자 그는 다음과 같은 중국의 속담을 알려주었다.. 더보기 부자들의 투자법... 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팔아라 - 예병일의 경제노트- 부자들의 투자법... 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팔아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0.30) 흔히 부동산으로 큰 재산을 모은 고객들을 보면 대부분 시장 상황에 역행하여 정면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매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 경기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반면에 매물 품귀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은 현재 투자 수요가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매수자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된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매입이 가능하고, 우량 물건을 매입할 기회도 많아진다. 김일수의 '돈 되는 땅 사고파는 법' 중에서 (팜파스, 231p) 시장 상황에 역행하여 정면으로 투자하기... 부동산 전문가인 저자가 제시한 '부자들의 투자법' 중 하나입니다. 인기가 치솟.. 더보기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주는 법 -공병호 연구소- 누구든 경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직장생활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동료의 직장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드백이 필요하다. 효과적인 피드백에 대해서 세스 고딘의 조언을 들어보자. 첫째 원칙: 아무도 당신의 의견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상대방에게 주어야 하는 것은 의견이 아니라 분석이다. "나라면 그 상자를 고르지 않았을 거야"라고 말하는 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면 당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번에 주로 샀던 3가지 물건은 모두 30달러 미만이었어. 당신이 이 박스를 31달러에 산 데 무슨 이유가 있나?" 또는 "작년에 이 시장을 분석해 보니 우리 회사가 경쟁할 여지가 없더군. 이 스프레드시트 좀 보지 그래"라든가 "이 폰트.. 더보기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고도원의 아침편지-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것은 53세때였다.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세계 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 고두현의《시 읽는 CEO》중에서 - * 최종 승부는 늘 후반전에 납니다. 너무 늦었다고 주저앉아 버리면 안 됩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고 포기해 버리면 더욱 안됩니다. 마음을 추스려서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면 길은 열립니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입니다. 더보기 스페셜리스트인 동시에 제너럴리스트인 T자형 인재 -예병일의 경제노트- 스페셜리스트인 동시에 제너럴리스트인 T자형 인재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0.26) 우리나라에서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T자형 인재를 핵심 인재상으로 제시한 바 있다. 삼성의 T자형 인재는 기술력(I)과 통찰력(ㅡ)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T자형 인재는 자기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으면서 경영 전반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스페셜리스트인 동시에 제너럴리스트인 사람을 말한다. 이런 T자형 인재가 되려면 전문 지식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독서를 해야 하고, 인맥도 넓혀야 하고 리더십도 갖추어야 하며, 무엇보다 경영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조철선의 'T자형 인재' 중에서 (아인북스, 21p) 스페셜리스트인 동시에 제너럴리스트인 'T자형 인재'. 쉽지는 않겠지만 이처.. 더보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실수 -아침편지- 상상력의 힘이란 정말 대단하군. 자네는 싸우기도 전에 이미 지고 있어.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네. 일이 번거롭고 인간이 나약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다가가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말아. 그러니까 우선 시작부터 하고 나서 할 일을 생각하는 거야. 석공을 보게! 묵묵히 연장을 놀리고 있지. 큰 돌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네. 그런데도 얼마 안 있어 완성되고, 계단에서는 아이들이 뛰놀게 된다네! - 알랭 어떤 일이든 용기를 가지고 시도하는 사람은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고 패배를 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시도하지 않는 사람보다 훨씬 낫다. 그는 삶에 있어 가장 치명적인 실수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실수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보기 배려 -고도원의 아침편지- 배려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 한상복의《배려》중에서 - * 사람들을 만나서 하는 모든 언행이 결국은 나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내 하나의 실수가, 하나의 잘못된 행동이 그렇게 만들지요. 나에 대한 평가는 다름 아닌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다 보면 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더욱 신경쓰게 되고 더욱 조심스러워집니다. 더보기 혼란 속에 숨겨진 경영의 질서 - 공병호연구소- 극심한 인터넷 업체들의 부침을 지켜보면서 'Good to Great'의 저자인 짐 콜린스는 '혼란 속에 숨겨진 5가지의 질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경험에서 살아남은 인생경영과 기업경영의 특성의 무엇인지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특성들은 나에게 혹은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전제1: 일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일은 목적 그 자체다. 열정적으로 몰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일이 즐겁고 그 일을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을 것이다.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 일 자체가 안식처가 되고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전제2: 만약 당신의 절대적인 기준이 오로지 돈이라면 당신은 지금 승산없은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돈을 버는 방법에.. 더보기 역경에 대한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의 멋진 생각 -예병일의 경제노트- 역경에 대한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의 멋진 생각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0.23) '국내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라는 수식에 그는 많이도 쑥스러워했다. 그의 음악이 성장하게 된 동력을 묻자 “제가 이해력이 떨어져서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이해력이 빠른 사람들은 한 번만 들으면 알잖아요. 저는 두 번, 세 번, 열 번 듣고 다시 해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는 인이 박여서 저절로 트이게 된 거죠.” '"우리도 당당할 수 있구나"하는 꿈이 있었죠' 중에서 (조선일보, 2007.10.20) "이렇게 긍정적으로, 멋지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놀랐습니다.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씨. 올해 33세인 그는 태어난지 보름뒤 원인 모를 열병으로 시력을 잃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뒤 막막했던 그가 하.. 더보기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