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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일상/하루느낌

[2004년 01월27일] 모 그런 것이쥐 모 그런것이쥐 인생이란.... 모 그런것이쥐 사랑이란... 모 그런것이쥐 우정이란... 모 그런것이쥐 고민이란... 모 그런것이쥐 .. .. .. 모 그런것이쥐 이말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현실과의 타협일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포기라고 생각이 들수 있다. 아니면 모든게 다 그렇듯.. 그저 일반론일뿐 일수도 있다.. 난 아직도 모 그런것이쥐라는 말은 배려라구 생각한다. 모 그런것이쥐 인생은 별거 없다.. 즐겁게 한평생 잘 널구 잘 살고 잼있게 살면 된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 해준다구 생각하는건... 아마두 시간에게 모든 짐을 맡길려고 그런지도 모른다. 이기적이기 보다는 그게 편하니깐 그렇게 하나보다 모 그런것이쥐... ~~~~ 더보기
[2004년 01월25일] 사주 오늘 영천에 돌할매에 가서... 돌도 들어보고... 사주도 보았당... 내 천직이 컴쪽이라나~~ ㅡㅡ;; 그리고 결혼은 2 ~ 3년 후에... 아내 복이 있다나... ㅋㅋㅋ 움얌. 올년도에는 생각했던건만 하라눈.... 사주란게... 그 사주보는사람의 관점에 따라... 마니 틀린가 보당.. 움얌.. 토정비결에는. 또 이상하게 나오더만... 빨리 자야겟당.... 넘 피곤하넹^^~~ 다들 잼있었제? ㅋㅋㅋㅋㅋ ps. 1000원짜리 칼국수랑.. 영천의 유명한 만두 먹었다눈. ㅋㅋㅋ 맛있더랑ㅋ 더보기
[2004년 01월23일] 새벽 썼다 지웠다를 여러번.... 요번년도가 잘 풀릴려나.. 내 모든것이 잘 풀리고... 막힘없이 잘 진행된다... 난 정이 많다구 생각했었다... 근데 모든사람에게 정이 많은건 아닌가 보다... 난 착하다구 생각했었다... 근데 모든사람에게 착한건 아닌가 보다... 난 내 나름대로 현명하다구 생각했었다.. 근데 현명하게 하지 못한것도 있는가 보다.. 난.... 근데.... 이런 말들로.. 나를 다시... 위로 하고 있는 가 보다.... 이제 진짜 새해구나... 요번년도는 내가 꼭 계획한 걸.. 반드시 기필코 이룰것이다... 더보기
[2004년 01월16일] 여백 . . . . . . . . . . . . 쭈~~욱.... 여백이구먼.. 캬캬캬캬 계속 나의 여백에 무엇을 채워볼까? 때로는 노란색으로~~ 때로는 빨강색으로.... 때로는 흰색으로... 때로는 검은색으로... 더보기
[2004년 01월12일] 첫 출근 무엇이든 ... 첫걸음이 중요하다... 나는 운이 좋은 것 같네... 첫걸음을 가볍게... 피아노를 치듯.... 다들 기다리시오... 첫 월급 받으면 T.G.I로 모시리다.. 캬캬캬 움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말뿐인 두잇이쥐만. ㅋㄷㅋㄷ 구래두 기대해보셔염..ㅋ 더보기
[2004년 01월12일] 술 음얌... 오랜만에 술 마니 먹은것 같구먼,, 음얌.... 시간 참 빠르다.. 나에게 많은 일들 일어 났지... 거기에서 많은걸 배웠다눈... 앙 잠온다.. 눈에 초점이 없다... 음얌.. 술 마니 먹어두 .. 이런적 없었는데.... 음얌 자야겠다.. .. ㅋㅋㅋㅋ 더보기
[2004년 01월11일] The rest 쉼표 ..... 잠시의 휴식이 나를... 다시 뛸수 있게 만들어 주는구나... 월요일부터.. 더 힘차게... 더 현명하게...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보이는 부분만 보자.. 안보이는 부분에 신경을 덜 쓰고 살자... 기환올림.... 더보기
[2004년 01월08일] 면접2 음얌.. 대략 2번째 면접을 보러.... 수요일날 저녁에 서울로 올라갔다... 오랜만에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알게된... 형을 만나서 술한잔 하고 좋은 이야기 많이많이... 듣고... 아침에.... 일어나서... 국회의사당쪽으로 갔다... 거기 빌딩들은 다 10층이상은 못 짓는다구 한다.... 국회가 있어서라나 ㅡ,.ㅡ 웃긴것은.. 내가... 택시를 타고.. 무심결에 국회의사당요... 이카니깐.. 이리저리 바깥 보다가.. 차가 정지하는것이다.. 이유인 즉은.. 국회쪽으로 들어가버린것이다... 거기 경비가 신분증 보여달라고 어디가냐고... 난 또 무심결에.. 서류갔다주러간다구 해버리고... 일단 통과.. 적당히 내려서.... 유유히.... 국회에서 빠져 나옴^^~~ 이런 헤프닝이 있고나서.. . 도착.. 더보기
[2004년 01월02일] 선물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때.. 정성이 들어가야.. 진정한 선물일 것이다... 음얌 오늘 하루 뿌듯하구먼...^^~~ ㅋㅋㅋ 아 빨리 자야쥐. .음얌.. ㅡ,.ㅡ 낼 몇시에 일어날라나? ㅋㄷㅋㄷ 오늘 성민형 볼수 있겠구먼... 아 잠이 온다.. 쥘쥘쥘... .Zzzzzz 더보기
[2004년 01월01일] 새해를 맞이 하며~~~~ 음얌.. 12월 31일날.. 동완형, 웃짜누나, 소금누나, 그리고 나... 이렇게.. 국채보상공원에 가서 종치는 것을 보았당.. 엄청나게 사람들 많이 있고 카운트 같이 세면서 0시를 알리면서 사람들의 환호와.. 각종의 폭죽들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뭔가 이제 할수 있겠구나.. " 생각이 들면서.. 가슴 뭉클해지더구만... 이제 2003년은 지나갔다.. 2004년 한해동안.. 내가 이루고 하는일에... 꼬옥~~~ 이룰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기 보다는 꼭 이루기 위해 행동할것이당^^~~ 기화니 파이튕~~~~~ ㅋㅋㅋㅋ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