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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인생 -고도원의 아침편지- 두번째 인생 두번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 빅터 프랭클의《죽음의 수용소에서》중에서 - * 누구에게나 인생은 단 한 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헛되이 보낼 수는 없습니다. 삶에서 권태를 느끼거나 의욕이 없어지고 살아가는 의미가 옅어질 때, 열심히 살고자 하는 의지가 약해질 때, 한 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두번째 인생은 다르게 살겠다고… 더보기
효율적인 시간관리의 ABCDE 기법 -예병일의 경제노트- 효율적인 시간관리의 ABCDE 기법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1.22) A업무는 기필코 해야 하는 일이다. 매우 중요한 일이다. 긴급하고 중요하며 하지 않았을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일 앞에 'A'라고 적어 두라. B업무는 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 않거나 실패하면 그리 심각하지 않으나 좋지 않은 결과가 뒤따른다. C업무는 하면 좋은 일이지만 결코 A업무나 B업무만큼 중요하지 않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다. D업무는 위임을 나타낸다. 무엇을 하기 전에 나만이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는 없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E는 제거를 나타낸다. 당신과 다른 사람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제거해도 되는 많은 일이 매일 업무목록에 끼여든다. 브라이.. 더보기
[나의 독서일지]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 / 윌리엄 하블리첼 저, 유영 역 / 브리즈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 | 윌리엄 하블리첼 저/유영 역 | 브리즈 죽음을 인생에 가장 큰 축복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정녕 인생을 단 하루처럼 살았다. 그건 우리가 바라는 가장 아름다운 ‘기적’이었다. 하여 그들은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살았다. 따지고 보면 모든 인생은 시한부 인생이다. 누군가는 그 시간을 기적처럼 살고, 누군가는 상처 속에서 산다. 당신은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지금 이 순간, 가장 멋진 일이 일어나고 있다오. 나는 정녕 인생에 귀 기울이는 법을 이곳에서 배웠어요. 참된 행복에 귀 기울이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내 인생을 소리쳐 불러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내 인생이 내게 오랫동안 메아리처럼 화답하는 소리를 가만히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아, 마침내 나는 깨달았어요. 내 인생의 점수는 .. 더보기
"이래서는 안 되는데..."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래서는 안 되는데..." 여유 없는 삶은 파괴적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과로사와 단순 과로는 대개 종이 한 장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는데...좀 쉬어야 하는데..."하다가 쓰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순간 멈추면 삽니다. 그 순간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됩니다. 과로사는 잠깐 쉬지 못해서 아주 쉬어버리는 현상입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잘 알고는 있는데 실행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는데, 안 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과로의 수렁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지요. '이건 아니다' 싶을 때 잠깐 멈추는 것, 그것이 여유있는 삶입니다. 여유를 잃으면 작은 피로가 과로로 이어지고 과로가 쌓이면 어느 한 순간 통째로 무너집니다. 더보기
나의 성장을 위한 좋은 질문들... 나는 왜 고용되었는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나의 성장을 위한 좋은 질문들... 나는 왜 고용되었는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1.21) 먼저 "나는 왜 채용되었는가?"라고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고용되었는가? 일에서 나에게 요구되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결과는 무엇인가? 내가 만약 일에 대한 대가로 월급을 받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면 어떤 이유가 있을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백만불짜리 습관' 중에서 (용오름, 115p) 나에게 정면으로 물어볼 '좋은 질문'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나의 '지금'을 되돌아보고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해주는 그런 질문들입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제가 2004년 1월6일 첫 경제노트 메일에서 말씀드렸던 '좋은 질문'입니다. 내가 진정 소중하게 생각하.. 더보기
유혹경제와 러브마크 -공병호연구소- 사치 & 사치사의 케빈 로버츠 회장이 신간을 펴냈습니다. 전번 책인 다음으로 선을 보인 이번 책도 정말 멋진 책이네요. 이 책의 핵심 개념인 '유혹경제'와 '러브마크'에 대한 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러브마크(lovemark)는 브랜드이자 이벤트며 경험이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러브마크만이 왜 몇몇 브랜드가 고객과 특별한 감성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말해 준다. 우리는 지금까지 제품의 시대에서 트레이드마크의 시대를 거쳐 브랜드의 시대를 지나, 이제 마지막으로 러브마크의 시대로 가는 여정의 끝자락에있다. 그러나 러브마크의 시대로 이동하기 전, 브랜드는 반드시 존경이라는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존경이 없다면 유행에 그치거나 일용품으로 전락하고 만다. 모든 위대한.. 더보기
열정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감사목록 써보기, 초심 유지하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열정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감사목록 써보기, 초심 유지하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1.16) 로저는 지독한 절망감을 견디다 못해 담임목사를 찾아갔다. "인생이 완전히 꼬였어요. 기뻐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목사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좋습니다. 간단한 실험을 한가지 해보죠." 그러고는 종이 한 장을 꺼내 가운데 세로로 줄을 하나 그었다. "왼편에는 복을 나열하세요. 기뻐할 이유들 말이에요. 그리고 다른 편에는 문젯거리들을 쓰세요.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이요." 로저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알았습니다. 하지만 왼편에는 쓸게 없어요." "괜찮아요. 그냥 써보세요." 로저가 문젯거리들을 나열하려고 고개를 숙이자마자 목사가 툭 한마디를 던졌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셨다니 참으로 안.. 더보기
세상의 재료로 지은 집 -아침편지- 세상의 재료로 지은 집 어떤 부자가 예상 밖으로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천국이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지 구경에 나섰습니다. 천국은 이승에서 듣던 대로 평화와 아름다움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유난히 멋지고 아름다운 집 한 채가 부자의 눈에 들어 왔습니다. “도대체 이 집은 누구의 집이기에 이토록 멋집니까?” 천사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이 집은 당신이 생전에 거느리던 하인의 집이랍니다.” 부자는 의아해 하며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인 주제에 이런 멋진 집을 가질 수 있단 말입니까? 뭔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천사의 대답이 이어졌습니다. “아니오, 천국에서는 절대 실수가 없습니다.” 조금 더 걸어가자니 천국에 걸맞지 않은 낡고 보잘 것 없는 집 한.. 더보기
좋은 생각, 좋은 삶 -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 생각, 좋은 삶 인생을 즐기고 살고 싶으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한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성공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랑하며 살고 싶으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우리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 루이스 헤이의《치유》중에서 - *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오고, 말이 씨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생각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좋은 생각을 할 것인지 나쁜 생각을 할 것인지, 그 선택의 주인공도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더보기
사람을 바라보는 법 -아침편지- 사람을 바라보는 법 어머니와 아들이 쇼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보고 있는데 때마침 휠체어를 타고 있는 한 여인과 맞닥뜨렸습니다. 그녀의 장애는 무척이나 심한 편이었습니다. 얼굴은 심한 화상을 입었고 다리도 무척이나 불편하게 보였습니다. 어머니의 손을 잡고 있던 아이가 여인을 가리키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엄마, 저기 저 아줌마 봐!” 어머니는 그 큰 소리에 주위를 둘러보며 아이에게 조용히 충고했습니다. “얘야, 장애인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흉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란다.” 그런데 그 아이는 어머니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 여인 앞으로 다가가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와! 아줌마가 쓰신 그 모자는 정말 멋지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