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맛집사진] 스타식스 정동 - "BIS(비스)" 정동의 BIS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다녀왔다^^ 가격 : 크리스마스이브여서 세트매뉴밖에 없었다 ㅠ.ㅠ (평소가격 1~2만원대) 평가 : 전체적은 분위기는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사람도 많고 종업원들이 너무 갈팔질팡하고 너무 추웠다. 평일날 다시 한번 가봐야 겠다. 위치 : 5 호선 서대문역 하차 4번출구로 나와서 늦은걸음으로 5분정도 강북삼성병원 지난 후 처음 나오는 돌계단으로 돌아 오르시면 BIS라는 건물이 보임^^ 더보기 나의 목표는 구체적인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나의 목표는 구체적인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2.18) 제대로 볼 수 없는 과녁은 절대 맞출 수 없는 법이다. 그 어떤 분야에서도, 최고 대우를 받는 세일즈맨들은 판매 및 수입 목표가 매우 명확하고도 구체적이다. 이 목표들은 년, 달, 주, 일 단위, 혹은 심지어 시간 단위로까지 세분되어 있다. 이들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근무일마다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 그들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세일즈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터로 향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슈퍼스타' 중에서 (씨앗을뿌리는사람, 138p) "나의 목표는 '구체적'인가?" 우리가 항상 던져야할 질문입니다. 목표가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세일즈에서 최고가 될 수 .. 더보기 협상의 목표... 승리가 아니라 성공이다 - 예병일의 경제노트 - 협상의 목표... 승리가 아니라 성공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2.17) 작년에 필자 일행 여섯 명이 에든버러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에서 겪은 일이다. 우리 일행 중 대표 격인 한 명과 식당 주인 간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문제는 우리가 예약한 테이블에 먼저 앉아 있던 사람들의 식사가 끝나지 않아 앉을 수 없게 된 것이었다. 우리 측 일행 대표는 예약한 테이블에 바로 앉아야겠다고 고집하며, 자리를 마련해두지 않았다고 주인에게 크게 화를 냈다. 우리 측 대표가 "내가 이놈의 식당 다시는 오나 봐라!"라고 말하며 식당을 박차고 나가서, 모두 밖으로 따라 나가려던 참이었다. 필자는 역시 화가 나서 씩씩거리는 주인 앞으로 다가갔다. 주인은 "식당을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 되겠느냐"는 식의 비난이 또 쏟아질.. 더보기 윌버포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윌버포스 오늘날 세계는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윌버포스와 그의 동료들이 당대에 처했던 막다른 골목과 같은 상황을 타개했던 것처럼, 다가오는 시대에 해결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들과 맞서 헌신할 사람을 찾는 중이다. 그가 어느 나라의 사람이든, 어떤 인종이든,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 가트 린의《신념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 윌버포스》중에서 - * 윌버포스는 18세기 영국의 '노예 무역'을 법률로 폐기했던 사람입니다. 당시 영국 국가 재정의 절반을 차지했던,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절대적 재원이라 해도 "옳은 일이 아닌 것은 안해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영국과 세계 역사를 바꾼 사람입니다. 옳은 신념만이 역사적 시대적 문제를 올바르게 풀어갈 수 있습니다. 더보기 부자와 다이어트의 공통점... 인내력, 절제, 노력에 달려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부자와 다이어트의 공통점... 인내력, 절제, 노력에 달려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2.13)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왜냐하면 살을 빼는 것하고 저축을 하는 것은 비슷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먼저 저축과 다이어트는 하룻밤의 결심만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살을 빼려면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절제가 필수적이다. 조금만 방심해도 요요현상으로 바로 몸이 불어나기에 살을 뺀 상태를 유지하려면 엄청난 자기통제 노력이 필요하다. 저축도 24시간 끊임없는 소비의 유혹을 물리치고 절제해야 성공할 수 있다. 또 저축과 다이어트는 머리 좋다고 성공하는 게 아니라 인내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부자 되고 살 빼는 건 머리하곤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브라운스톤의 '내 안.. 더보기 할아버지와 구두 할아버지와 구두 구두를 고치는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그는아주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늘 웃으면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그의 구두 고치는 가게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손님들도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는 돈이 모이자 구두 만드는 가게를 열었습니다. 구두 고치는 가게에서 구두 만드는 가게로 바뀌었을 뿐 그의 일에 대한 정신은 마찬가지 였습니다. 소문은 이웃마을까지 퍼져 나가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모여든 손님들에 의해 좁아진 가게를 큰도시로 옮기고..... 사나이는 곧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가게는 넓어지고 직공도 많이 늘어 났습니다. 전보다 더 많은 구두를 만들어야 했지만 마지막 손질은 꼭 스스로 했습니다. 잘 만들어졌다고 판단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손님에게 내어 놓았습니다. 큰.. 더보기 일상의 지향점 -공병호 연구소- 사람마다 책을 읽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저에겐 빼놓을 수 없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자신의 생각, 의견, 믿음 그리고 삶의 태도 등을 타인으로부터 확인받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내가 옳다'는 확신을 더하기 위함도 독서의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지를 구하는 작업이기도 하지요. 이따금 글을 읽다가 자신과 꼭 같은 생각을 만날 때는 무척 반가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다음의 일화를 읽어보기 바랍니다. '손님은 첫 번째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을 팔 때, 나는 항상 일본 경영 품질상까지 받은 주식회사 무사시노의 고야마 노부루 사장이 가르쳐 준 이 말을 떠올린다. "후타나니 군,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을 알고 있나?" "후지 산입니다." "그럼 두 번째로 높은 산을 알고 있나?" "글쎄요. 잘 모르겠.. 더보기 [2007-12-03] 일본여행 동영상 #3 일본 회전 초밥집 풍경 ^^ 더보기 [2007년 12월 3일] 일본여행 3일차 10시 20분 난바 도톤보리 시내 근처에 "이찌란" 라멘집에서 점심식사 라멘집구조가 독서실형태로 꾸며져 있어서 상당히 특이하였다. 12시 35분 난바 도톤보리 "리쿠로스"삼점에서 치즈케잌 맛있는걸 사려고 줄서있는 모습은 어디가나 비슷한 풍경이다^^ 13시 칸사이 공항으로 출발하여 15시 05분 인천행 비행기를 탑승 . 비행기안에서 맥주와 치즈케잌을 먹으면서 바깥 구름를 보며 3일간의 일본 여행을 마무리 하였다. 이번 3일동안 일본여행동안 이동시간에 새해를 설계할수 있었고 일년동안 내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었다. 여행은 새로움과 자신만의 생각을 시간을 주어서 늘 다녀오면 늘 기억에 남으며 평생 추억으로 남겨지는것 같다. 내년에는 또다른 여행을 꿈꾸며 꿈같은 일본 여행기를 이쯤에서 끝내려 한다^^.. 더보기 승진 승진이 너무 늦어 불만이 많던 어느 중학교 선생님이 어느 날 교장선생님에게 이렇게 따졌다. "제가 이 자리에 몇 년이나 있었는지 아세요? 자그마치 25년이에요." 교장선생님이 대답했다. "25년이 아닐세. 그건 자네가 잘못 생각한 거야. 자네는 1년 동안 있었네. 그걸 25번 반복한 것뿐이야." - 벤 크로치(연설가) - 더보기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