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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벤치마킹

망설임 - 고도원의 아침편지- 망설임 "용기의 첫번째 적은 망설임입니다.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라고 하지요. '내일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하겠다.' '내일부터 운동을 시작하겠다.' '내일부터 책을 읽겠다.' 하지만 한 번 미룬 사람은 내일이 오늘이 되면 다시 한 번 '내일 하겠다'고 말합니다.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냥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십시오." - 유영만의《용기》중에서 - * 망설이면 미루고, 미루면 놓치게 됩니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꼭 필요한 일, 옳은 일, 반드시 붙잡아야 할 사람도 영영 놓치게 됩니다.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도전이 없고, 도전이 없으면 새로운 만남, 새로운 기회도 함께 없어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지도자나 창조자의 자리는 꿈도 꾸지 못합니다. 더보기
일상의 위대함 -공병호 연구소- 'Everyday Greatness' 책 제목은 정말 잘 정하였구나. 스티븐 코비 편으로 선을 보인 신간은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명 문장들을 주제별로 엄선한 책입니다. 영어 원제목이 히트를 예감할 정도로 잘 선정되었습니다. '나날이 일상의 위대함을 향하여...'라고 의미를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스티븐 코비 씨가 직접 쓴 서문 문장이 유익해서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1. 우리를 일상 속의 위대함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일상 속의 위대함은 어디에 기초를 두고 있는가? 그 대답은 세 가지 일상적인 선택이 보여준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매일 다음과 같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2. 첫째, 행동의 선택-열정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첫 번째 선택은, '주도적으로 행동할 것인가 아니면 반사적으로 끌려.. 더보기
전부를 내걸기 전부를 내걸기 내가 매우 좋아하는 글귀가 있습니다. 가끔 내 삶이 흔들린다는 느낌이 들 때, 내가 노력한 만큼 세상이 나에게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다른 이들의 성공을 멍하니 지켜보며 부러워하기만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때, 미국의 유명 언론인 윌터 크롱카이트의 글을 가슴속에서 꺼내 되뇌어봅니다.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성공한 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이 글을 끄집어내고 나면 먼저 반성의 고개 숙임이 시작됩니다. '나는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생활에, 사랑에, 가족에게 모든 것을 내걸고 있는가'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대충대충, 어영부영, 미적미적, 어슬렁어슬렁. 이런 것들이 내가 인생이라는 게임에 임하는 자세가 아닌지 돌이켜보면서 다시.. 더보기
트럼프, 훌륭한 투자자는 훌륭한 학생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5.10) 훌륭한 투자자는 훌륭한 학생이다. 이건 아주 단순한 진리다. 나는 매일 몇 시간을 들여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비즈니스위크, 포춘, 뉴욕타임즈, 파이낸셜타임즈 등 경제신문을 읽는다. 또 책과 잡지도 많이 읽는다. 당신의 다음 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나올지 결코 알 수 없다. 당신이 종사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적, 국가적, 전 세계적 뉴스들을 모두 꿰뚫고 있어야 한다. 당신이 무엇을 보거나 읽든, 매일같이 공부하라. 항상 마음을 열어놓고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도널드 트럼프의 '트럼프의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중에서 (물푸레, 30p) 어느 날 밤. 도널드 트럼프는 '죽기보다 더 가기 싫은' 디너파티에 참석해야만 했습니다. 당시 그는 .. 더보기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그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하지 않는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모두 태워 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리려면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 더보기
행동하기 -아침편지- 행동하기 한 제자가 대학 시절의 지도교수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대학 시절 전 과목에서 A학점 이상을 받은 수재였습니다. 거기다가 언변까지 뛰어난, 촉망받는 친구였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회에서는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교수님, 저는 왜 회사나 동료들 사이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걸까요? 저보다 성적도 좋지 않고 머리 나쁜 친구들도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데 말입니다." 교수는 그의 회사생활에 대해 자세히 듣고, 대학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고는 대답했습니다. "그건 자네 머리가 나쁘거나 언변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행동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네. 세상의 모범답안은 말이나 지식이 아니라 손과 발을 부지런히 움직여서 하는 행동이거든." 인생에는 모범 답안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더보기
경직과 여유의 차이... 병은 좋은 친구니까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삼아라 -예병일 경제노트- 경직과 여유의 차이... 병은 좋은 친구니까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삼아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4.27) 하 총장은 프로야구선수와 마찬가지로 백화점 직원들의 프로정신,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일례로 프로야구 1군 경기가 끝나면 진 팀 선수·주장은 스스로에게 화를 내지만 2군 경기에서 이긴 팀, 진 팀 모두 웃고 나온다는 거지요. 바로 프로의식의 차이입니다. 호경업의 '“이승엽을 배워라”' 중에서 (조선일보, 2007.4.27) 야구해설가로 친근한 하일성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이 한 백화점에서 특강을 했다고 합니다. 그 내용중 그가 몇년 전 심장병으로 쓰러졌을 때. 구봉서씨가 해주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병은 좋은 친구니까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삼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 더보기
조지 스티븐슨과 의지의 힘 -예별일의 경제노트- 조지 스티븐슨과 의지의 힘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4.26) 스티븐슨의 성공은 매순간 끊임없이 기울인 노력의 결과였다. 기관사 시절에는 토요일 오후만 되면 기관을 전부 분해하곤 했다. 꼼꼼하게 청소해 두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내부 구조를 파악하려는 욕심이 더 컸다. 그는 점차 증기기관의 메커니즘에 숙달해 갔고, 결국 기계를 더 개선하여 처음 그것을 만든 사람마저 놀라게 했다. 또 킬링워스 지역의 전문가들이 고치느라 양수기를 쩔쩔매고 있을 때 독학으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말끔하게 수리해낸 적도 있었다. 그런 기질과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음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새무얼 스마일즈의 '의지의 힘' 중에서 (21세기북스, 405p) 증기기관차를 만들어 산업혁명의 주역이 된 조지.. 더보기
삶의 가능성 -정종철의 생각하는 아침편지- 삶의 가능성 개그맨 김제동은 재치 있는 입담과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따스한 마음 등으로 우리에게 여러 종류의 즐거움을 줍니다. 하지만 나는 개인 적으로 한 편의 잠언시 같은 그의 짧은 말들이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Life란 단어에 if가 들어가는 이유는 우리 삶에 아직도 많은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김한길 씨의 『눈뜨면 없어라』에 나왔던 명구절 중 하나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모든 것의 답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삶에 어떤 것을 주느냐에 따라 삶 또한 우리에게 다른 어떤 것을 주기 때문입니다. 삶은 무한한 가능성을 숨겨둔 포장된 선물 상자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 선물 하나하나를 정성껏 뜯어보는 반면 어떤 사람은 그 선물의 포장을 뜯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습니다. 삶에서 .. 더보기
창조력을 키우는 법 -공병호연구소- #1. 나는 무용가이자 안무가이다. 3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나는 130여편의 무용작품과 발레를 만들었다. 그 가운데 좋은 것도 있고, 별로인 것도 있다.(말이 좋아 별로지 사실은 망신스러운 작품도 있었다.) 나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공간과 환경에서 무용수들과 작업해왔다. 소를 키우는 목장에서 연습한 적도 있다. #2. 그렇게 오랜 세월을 보낸 후에야 나는 창작이라는 것이 매일 정해진 일과가 있는 직업이나 마찬가지임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작가들이 자신만의 작업 습관을 갖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 가장 능률적으로 일하는 작가들은 이른 아침에 작업을 시작한다. 세상이 고요하고, 전화벨도 울리지 않고, 마음은 평안하되 깨어 있고, 아직 다른 사람의 말로 인해 오염되지 않은 그 시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