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멋진 동기부여...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자신의 행동에 강한 동기가 있다면 더 많은 것을 달성하게 될 것이다. 압박 동기(나는 이 일을 해야만 해, 모든 것이 더 나빠지기 전에 뭔가를 해야만 해)가 아닌 견인 동기를 유발하라(나는 무언가를 실현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 기쁘다.)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게 아니라 하고 싶다면 성공하기는 훨씬 수월하다. (161p) 한스 모르쉬츠키 지음, 김영민 옮김 '내 안의 나를 이기는 법 - 성공의 문턱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중에서 (지훈) "나는 OO를 꼭 달성하고 싶다. 그래서 XX를 하고 싶다..." 멋진 동기부여의 모습입니다.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목표를 향해 가는, 내가 원해서 전념하는 이의 모습이지요. 이를 '견인 동기부여'(Pull-Motivation)이라고 합니다. "나.. 더보기 왜 여행을 떠나는가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왜 여행을 떠나는가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다른 이들은 어떻게 사는지,그들에게서 본받을 만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이 현실과 삶의 비범함을 어떻게 조화시키며 사는지 배우는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인생 자체가 배움과 여행의 연속입니다. 남을 통해서 배우고 그것을 내것이 되게 하는 것이 진정한 배움입니다. 나 혼자만의 작은 우물에서 벗어나나와 남, 내 고장과 남의 고장, 내 나라와 다른 나라를 견주고, 살피고,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납니다. 더보기 금리와 채권값 이해하기 - 예병일의 경제노트 - 금리는 상대적인 가치다. 좋은 것은 이자를 적게 줘도 팔리지만, 나쁜 것은 이자를 많이 줘야 팔린다. 다시 말해 ▲좋은 것=비싼 가격=낮은 이자, ▲나쁜 것=싼 가격=높은 이자란 공식을 기억해두자. 가령 국채와 회사채가 있다고 치자. 국채는 나라가 발행한 것이니 일반 사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보다 더 안전하다. 이 때문에 국채가 더 비싸다(즉 금리가 더 낮다). 마찬가지 논리로 대기업이 발행한 채권이 중소기업이 발행한 채권보다 비싸게 팔릴 것이다(즉 금리가 더 낮다). '금리라는 이름의 보물지도' 중에서 (조선일보, 2009.6.30) 금리는 경제 이해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금리와 채권값의 관계는 종종 헷갈리지요. 일단 "금리와 채권값은 반비례한다"라고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것은 채권값이 .. 더보기 '화(분노)'를 관리법 - 공병호 연구소 - 불쑥 불쑥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두고 '공격형 분노 표출' 유형이라고 부릅니다. '꽁'하고 혼자서 오래 오래 속에 두고 부글거리는 분들은 '수동형 분노 표출'유형입니다. 분노를 아주 잘 다루는 분들은 흔히 '자기표현형 분노 표출' 유형이라 불립니다. 아무튼 '화'를 잘 다루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공격형의 경우 원치 않는 일에 부닥치면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곤 한다. '왜 그랬어? 왜? 왜?' '왜 일이 이렇게 된 거야?' '왜 저 사람은 나를 이런 식으로 대하지?' 하지만 '왜'라는 단어는 원망의 표현이요, 책임을 추궁하는 말로서 자신이나 타인의 화를 돋우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 뿐이다. 2. '왜'라는 단어보다는 '어떻게'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화난 감정을 가라.. 더보기 군중심리를 읽는 법 - 공병호 연구소 -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나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심리학자들이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표성 효과(representativeness effect): 사람들은 자기 눈에 보이는 동향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2. 허구적 일치성 효과(false consensus effect):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과 같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로 많다고 생각한다. 3. 후회 이론(regret theory):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행동을 피한다. 4. 닻내림/프레이밍 효과(anchoring/framing): 사람들의 결정은 정답인 듯한 의견을 제공받으면 그것에 영향을 받는다. 5. 동화오류(assimilation error): 사.. 더보기 우리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 우리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큰 문제가 항상 큰 진보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작은 문제는 절대 큰 진보를 가져오지 않는다. 노벨상을 수상한 동물학자인 피터 메더워(Peter Medawar)는 “단조롭고 시시한 문제는 단조롭고 시시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 게리 하멜, ‘경영의 미래’에서 사람들은 보통 작은 문제는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반면, 과거 방식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할 때 과거를 버릴 용기가 생기고, 새로운 독창성을 발휘하게 됩니다. 따라서 거대한 변화는 항상 위기에 의해 촉발됩니다. 큰 문제는 그만큼 우리에게 큰 축복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어린 히데요시를 도와준 것, 자조(自助)와 도전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어린 히데요시를 도와준 것, 자조(自助)와 도전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06) 어린 히데요시가 무거운 수레를 끌고 가는데 눈앞에 경사가 심한 오르막길이 나타났다. 히데요시는 혼자서 그 길을 오르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다들 바쁘다며 아무도 도와주려고 하지 않았다. 히데요시는 '세상은 참 냉정하구나' 하고 느꼈다. 그러고는 "할 수 없지. 나 혼자 올라가는 수밖에"하고 중얼거리며 혼자서 언덕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린 히데요시가 땀을 뻘뻘 흘리며 수레와 씨름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몰려들기 시작했다. "꼬마야, 힘내렴. 내가 뒤에서 밀어주마" 하며 너도나도 힘을 보태준 덕분에 히데요시는 무사히 언덕길을 오를 수 있었다. (88p) 와타.. 더보기 실수나 실패에 주눅들지말고, 만회할 생산적인 뭔가를 해라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실수나 실패에 주눅들지말고, 만회할 생산적인 뭔가를 해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16)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실수를 저지른 뒤에 해야 할 행동이다. 여러분은 자신의 실수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 실수를 만회할 생산적인 뭔가를 해라." 콜리는 이렇게 회상한다. "그게 빌 윌시 감독님이었어요. 그는 그날 실패를 바라보는 내 시각을 변화시켰죠." (69p) 마이클 에브라소프 지음, 김정미 옮김 '용감한 항해 - 조직 용병술의 교본이 된 벤폴드 호의' 중에서 (흐름출판) 누구든 실수나 실패를 하게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모습과 행동이지요. 실수나 실패를 떠올리고 여기에 압도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대신 더 이상 실수를 생각하지 않고 그 실수를 만회할 생산적인 무언가를 하는 것이 중요.. 더보기 바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라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바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라 사람은 동시에 두 마리의 말을 탈 수 없으므로 이쪽 말을 타기로 결정했으면 반드시 다른 한쪽의 말을 버려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무엇을 하기로 결정하면 다른 일에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고 그 일에만 매진해서 좋은 결실을 맺는다. - 판구조론으로 유명한 독일 기상학자, 알프레드 베게너 집중력은 성공의 배후에 있는 이름 없는 영웅으로서 모든 성공 인사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성공을 위해선 집중력의 70%를 자신의 장점을 더 개발하는데, 25%를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집중력의 5%를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할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에서 인용) 더보기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환경이 결코 아니다. 운명은 인생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달린 것도 아니고,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달린 것이다. - 앤서니 라빈스의《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중에서 - * 운명을 말할 것 없습니다. 환경을 탓할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아직도 잠든 채 미적거리는 자기 자신을 탓해야 합니다. 인생의 여명기인 청년시절을 허송세월하면 만회할 시간이 없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