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경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일즈의 핵심 스킬 -공병호연구소- 1. 만약 당신이 세일즈맨으로 성공하려면 부정적인 상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어야 한다. -자의식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이나 작은 일에도 상처받기 쉬운 예민한 자의식을가진 사람들은 업무나 구매에 대한 거부를 자신에 대한 거절로 보기 때문에,누군가 ‘아니오’라고 이야기하면 이를 개인적으로 받아들인다. 거부를 거절과 혼동하는 것은 세일즈 활동을 너무 고통스럽게 만든다.사람들은 ‘예’보다는 ‘아니오’라고 답하는 경우가 휠씬 많기 때문이다. 2. 고객들은 나에게 험한 말을 하기도 하고, 위협하기도 하고, 뭔가를 집어던지기도 했다. 그때마다 나는 그런 일이 나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기억해야만했다. 그 고객들은 이전에 만난 다른 세일즈맨에게 화가 나거나 우리 회사또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화가 난 것이지 결코.. 더보기 리셴룽 총리, 싱가포르의 동력은 위기의식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 리셴룽 총리, 싱가포르의 동력은 위기의식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9.18) ―흔히 경쟁력, 효율성을 떠올리게 하는 싱가포르의 동력(動力)은 무엇인가. “위기 의식이다. ‘아주 특별하지 않으면 소국이라서 매우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불안의식이다. 우리가 지닌 환경적 약점을 보완하려면 우리는 늘 탁월해야(outstanding) 한다.” '"성장동력은 위기의식 성장 못하면 ‘공평한 궁핍’ 뿐"' 중에서 (조선일보, 2007.9.18) 올해 55세인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 그는 '경쟁력'의 상징인 싱가포르의 동력이 무엇이냐는 인터뷰어의 질문에 '위기의식'이라고 답했습니다. 싱가포르는 '소국'이라 '아주 특별'하지 않으면 매우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불안의식... 이런 위기의식이 지금.. 더보기 설득의 지름길은 그를 인정하는 것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설득의 지름길은 그를 인정하는 것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9.17) 몇 년 전 로저는 그루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그루지아 정부를 위해 일하고 있었다. 드디어 일을 끝내고 그루지아를 떠나게 된 마지막 날 쇼핑을 나갔다. 어떤 조각가가 상가에서 조그만 접시에 뭔가를 열심히 새기고 있었다. 저는 전시된 제품보다는 조각가가 작업하고 있는 접시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접시의 가격을 물어보았습니다. "이건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언제쯤 완성됩니까?" 약간 초조해진 제가 물었습니다. "며칠이면 됩니다. 그때 사러 오세요." "미완성이라도 좋으니 지금 사고 싶습니다. 얼마를 드리면 될까요?" 그러나 조각가는 "지금은 팔지 않습니다" 이렇게 대답할 뿐이었습니다. 그의 무뚝뚝한 대답에 저는 화가 났습니다... 더보기 칠전 팔기 -아침편지- 나는 젊었을 때에 정치에 뜻을 세우고 여러 가지 힘겨운 일과 시련을 많이 겪었으며 실패도 많이 했다. 하지만 굴복하지 않고 걸어온 덕택에, 겨우 이렇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의 생애는 일곱 번 쓰러지고, 여덟 번 일어났다”라고. - 데오도어 루스벨트 역대 세계 최고의 프로골퍼로 칭송받는 아널드 파머의 첫 프로 우승컵에는 이런 글이 써 있다. “만약 당신이 패배했다고 생각하면 패배한 것이다. 그러나 패배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패배하지 않은 것이다. 이 삶의 전쟁터에서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항상 승리를 하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승자란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패배해도 다시 일어서는, 실패해도 .. 더보기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고있진 않나요? -플러스묵상- 게으른 베짱이는 벌을 받는다고 믿어왔나요? 내가 쉬는 사이에 경쟁자는 저만치 앞서간다는 말을 비판 없이 받아들인 건 아닌가요? 그러나 부지런한 개미는 업무 과다로 병원신세를 지며, 게으른 베짱이는 특유의 끼를 발휘해 음반을 발매하고 큰 부자가 된다는 것이 21세기식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입니다. 주어진 일에 얽매여 있을 때 창의력은 발휘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가운데 창의력은 샘솟습니다. 40세 어른의 창의력은 5살 난 아이의 4%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정보의 재조합이 성공의 키워드인 21세기에는 근면 대신 창의력을 요구합니다. 경제적인 수입, 명성, 성공보다 희망, 배우자의 믿음과 사랑, 휴식,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가족 간의 유대감, 우정 등이 행복과 즐.. 더보기 오페라의 신데렐라 폴포츠 오페라의 신데렐라 폴포츠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꿈은 반드시 찾아 온다. 오페라 가수의 꿈을 꾸었지만 자신이 지니고 있는 조건을 보면서 그는 자꾸 움츠리기만 했다. 어눌한 말투, 못생긴 외모는 어린시절부터 놀림의 대상이었다. 1999년 영국 한 방송사 주최 노래경연 대회에서 수상한 그는 유명 오페라단을 찾아 갔으나 번번히 거절 당했다. 운명은 그가 가수의 길로 가는 것을 막는 것만 같았지만 그의 가슴에는 가수에 대한 꿈이 계속 타올랐다. 힘겨운 생활이지만 이태리까지 건너가서 두 차례씩이나 단기과정을 수료하고 쉬는 시간에도 노래를 흥얼거리며 노래와 함께 했다. 꿈을 피워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그에게 운명은 가혹한 시련만 안겨 주었다.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받아야 했고 2003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더보기 성공을 부르는 힘 ‘평생학습 모드’ 성공을 부르는 힘 ‘평생학습 모드’ 샐러던트라는 말은 Salaryman과 Student를 합해서 만들어진 합성어로서 일하면서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새로운 영역이나 자신의 분야에서 보다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 말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샐러리맨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현실 생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거나 미래에 보다 나은 직업을 가지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5일제가 도입이 되면서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우리사회는 참으로 빠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놓여있다. 가속되고 있는 세계화에 따른 경쟁의 심화, 인터넷 혁명에 따른 공간과 거리가 파괴되면서 .. 더보기 시간(time)보다 타이밍(timing) -고도원의 아침편지- 시간(time)보다 타이밍(timing) 질레트라는 면도기 회사가 일회용 면도기를 만들기로 결단했던 때, 포드 자동차가 근로자들에게 파격적인 일당을 지급키로 결단했던 때, 인텔사의 CEO 앤디 크로브가 자기 스스로를 해고하고 메모리 사업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사업으로 전환할 것을 결단했던 때 등 한 순간의 결정으로 인해 비즈니스의 역사가 뒤바뀐 장면들이다. 이는 연속적인 시간(time)보다 의미 있는 때(timing)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 김석년의《변화》중에서 - * 신문기자 시절 '아이스크림' 얘기를 종종 했습니다. 아무리 엄청난 특종기사도 때를 놓치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린다는 얘기였지요. 홈런도 야구방망이와 공의 타이밍에서 결정된다고 하지 않아요? 누구든 결단해야 할 때 결단하지 않으면 녹은 .. 더보기 부자의 시간관리와 높은 시간의 효용성 감각 -예병일의 경제노트- 부자의 시간관리와 높은 시간의 효용성 감각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9.11) 일반인들은 '시간의 효용성' 감각이 부자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진다. 목표의식이 흐릿하고 의지가 박약하기 때문에 일상에 있어서 행동이 매우 굼뜨고 비효율적이다. 한마디로 시간관리 개념이 없다. 따라서 TV는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오락거리이자 말그대로 시간을 죽이는 '소일거리'가 된다. 시간을 소모하게 만드는 기계, 대중의 시간을 훔쳐 가는 '시간도둑'인 셈이다. 한동철의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 중에서 (씨앗을뿌리는사람, 106p)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합니다. 하루 24시간, 똑같은 시간이 주어집니다.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졌는데, 결과는 상이합니다. 성취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 부자인 사람과 그렇지.. 더보기 오마하의 현자, 워런 버핏을 다시 읽다 오마하의 현자, 워런 버핏을 다시 읽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9.10) 지난 (2006년) 7월 중순의 어느 날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올해 75세인 워런 버핏은 직접 차를 몰고 US뱅크 오마하 지점을 찾았다. 귀중품 보관함을 연 그는 1979년 날짜의 버크셔 A주식 12만여주에 대한 인증서를 꺼냈다. 현재 가치 110억 달러. 버핏의 전재산 440억 달러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인증서다. 보관함에서 이 증서를 꺼냄으로써 그는 자신이 얼마전 발표했던 ‘기부’를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70년 전 내가 6살 때 아버지가 20달러로 처음 통장 계좌를 개설해 줬던 때가 생각났다. 그 20달러가 120달러가 되는데 5년이 걸렸다." 그날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11살 때 114달러를 주고 씨.. 더보기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