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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경쟁사는 무시하고, 고객에 집중하라. - 행복한 경영이야기 - 경쟁사는 무시하고, 고객에 집중하라. 경쟁사에 집착하고, 경쟁사 제품보다 동등하거나 우월한 제품을 내놓으려 애쓰며, 경쟁사 동태를 파악하느라 매일매일을 허비하고, 계속해서 경쟁사와 비교한다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위대한 결과도 만들어 낼 수 없다. -하워드 만(Howard Mann) 관련된 몇몇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경쟁자를 두려워 마라. 그들은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 아니다. 당신이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고객이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 “업계는 과거이고, 고객은 미래다. 경쟁업체가 아니라 고객에 집중하라. 가장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는 것은 고객이다.” (유니클로 회장) "한 기업이 시장에서 도태되는 것은 경쟁업체가 아닌 고객에 의한 것이다" (하이얼 회장) 더보기
1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 플러스 묵상 - 1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뷔페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오직 하나, 적게 먹는 것이다. 앞으로의 인생을 잘 보낼 수 있는 비결도 이와 같다. 더 적은 일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전략적인 자세로 해야 할 일들을 고르고,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는 힘겨운 결정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주저하다가는 평생 중요한 것에 몰입하지 못하는 비생산적인 삶을 살게 된다. 1년간 몰입할 주제를 정하는 것은 충만한 일상을 사는 '18분 리추얼'의 기반을 다지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1년 내내 한 가지에만 몰두할 수는 없는 노릇, 우리는 과연 몇 가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까? 숱한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나는 5가지가 가장 적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해마다 5가지에 중점을 .. 더보기
목표를 이룬 장면을 떠올려라 - 플러스 묵상 - 목표를 이룬 장면을 떠올려라 정상에 오르기 위해 헉헉대며 한 걸음씩 옮길 때, 정상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는 사람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그러고는 뭔가 정확한 정보를 캐내고야 말겠다는 심정으로 묻는다. "정상까지 얼마나 남았어요?" 돌아오는 대답은 한결같다. "얼마 안 남았어요. 조금만 더 가면 되어요." 정말 정상까지 얼마 안 남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보면 된다. 목표로 한 지점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해야 힘이 난다는 것을 알고 하는 배려다. 정상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한 순간, 얼른 올라가서 땀을 식히고 배낭에 들어 있는 김밥을 먹으며 쉬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진다. 이 생각만으로도 후들거리는 다리에 힘이 팍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힘들고 지쳐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때.. 더보기
실천적 지혜의 활용법 - 공병호 연구소 - 실천적 지혜의 활용법 지식경영으로 유명한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는 기적적인 이노베이션 성공 사례들을 조사한 후에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합니다. 1. 논리적으로 옳은가를 따지는 이론적 삼단논법이 아니라 실천적 삼단논법에 의해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수단을 생각하며, 행동하여 실천한다. 2. 아무나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목표를 그리기 위해서는 사물적 발상에서 관계적 발상으로 전환하여 물질의 이면에 있는 현상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현실을 방관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 안으로 들어가 행동하며 간파해야 한다. 3. 조직이나 팀 내에서 안정화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동사적 사고로 ‘나’와 ‘우리’를 양립시켜 창조성과 효율성을 발휘한다. 4.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지혜의 저수지’이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