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2/05

백만장자의 전형적인 모습 - 플러스 묵상 - 백만장자의 전형적인 모습 *유형1 "성공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실해야 한다'는 것과 '하는 일을 즐겨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근면해야 한다'는 것 등입니다. 물론 '행운'도 성공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비즈니스 기회를 잡고 영업기술을 높이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인간성을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가식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나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입니다. 나 역시 일부러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눈 앞에 닥친 일을 성심성의껏 처리했기 때문에 풍요를 얻었습니다." *유형2 "나는 확실히 사람들의 평균 수입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성공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공이나 행복은 돈과 별개라고 여기기 .. 더보기
창조 DNA, 핵심은 조직문화 - ScienceTimes - 창조 DNA, 핵심은 조직문화 사단법인 한국인사조직학회는 지난 28일 고려대학교 LG-POSCO 경영관에서 열린 '2012 춘계학술대회에서 'Creative Thinker's Forum'을 개최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선진 기업의 창의적 핵심인재 발굴 방법과 조직형성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 글로벌 기업인 구글, IBM, 삼성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바로 '혁신'이다. 구글 코리아 신창섭 전무와 한국 IBM 민승재 상무, 삼성전자 최주호 상무가 이번 포럼의 발표자로 나선 이유다. 한국인사조직학회 문형구 회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세 기업의 인사조직 .. 더보기
지식사회와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지식사회와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 '이제 와서 무슨 공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슈퍼리치처럼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들도 아마 드물 것이다. 그들의 회사를 방문해보면 거의 대부분 사장실 책장에 책이 가득히 꽂혀 있다. 장식품이 아니라 실제로 읽는 책들이다. IT 관련 굴지의 회사를 일군 정회장의 경우 아침에 읽는 신문이 일곱 가지가 넘는다. 그것도 중요한 내용은 밑줄을 그어가며 꼼꼼히 정독한다. (228p) 신동일 지음 '한국의 슈퍼리치 - 맨손에서 100억대 부자로, 신흥부자들의 1% 성공전략' 중에서 (리더스북) '지식사회'입니다. 지식이 가장 큰 힘인 시대. 더구나 요즘은 세상이 워낙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과거에 배운 지식이 얼마 지나지 않아 낡은 것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보기
결단의 힘 - 플러스 묵상 - 결단의 힘 "나는 아이들과 좀 더 가까이 지내고 싶어", 또는 "나는 정말 세상의 발전에 공헌하고 싶어" 와 같은 말은 결단의 표현이 아니다. 그 말은 "내가 아무 일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 일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희망을 표현한 것 뿐이다. 그런 표현은 힘이 없다. 그것은 무언가를 해내겠다는 신념이 없는 힘없는 기도에 불과하다. 우리는 뭔가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결단뿐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겠다는 결단도 함께 해야 한다. 내 인생이 허용할 수 있는 최저 기준을 정해 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준에 훨씬 못미치는 삶과 행동, 태도에 빠져 버리기 쉽다. 우리는 살아가는동안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정해 놓고 살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이 다 잘못되어간다고 해도, 행진하는 중에.. 더보기
뭐가 달라도 남들과 다르게 한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뭐가 달라도 남들과 다르게 한다. 나는 모든 것을 거꾸로 뒤집어 보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엉뚱하다’, ‘괴짜다’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 남들과 달라지기로 작정한 사람은 ‘안 돼!’라는 말을 음악처럼 여겨야 한다. No! 라는 말을 전화벨 소리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만이 자기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나는 꾼이다’에서 금과옥조처럼 간직하는 제프리 페퍼 교수의 이야기를 함께 들려 드립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따라만 해 가지고서는 탁월한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남들과 똑같이 행동함으로써(정상적이기를 바라면서), 비정상적인(탁월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You can't .. 더보기
두 가지 질문... 당신은 즐거웠는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었는가? - 예병일의 경제노트 - 두 가지 질문... 당신은 즐거웠는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었는가? 사람이 죽어서 저세상에 가면 신(神)이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한다. 하나는 "당신의 인생은 즐거웠는가?"이고, 다른 하나는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었는가?"라고 한다. 이 두 가지에 "네"라고 답하면 천국으로 들여보낸다고 하는데, 그렇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업'을 추구한 사람이다. (39p) 김용전 지음 '직장신공 - 손자병법에도 없는 대한민국 직장인 생존비책' 중에서 (해냄) 직업은 '먹고 살기 위한 것'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룰 가능성도 높아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스스로도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경제노트에서 말씀드렸던 '소명'과 관련된 .. 더보기
불가능은 사실은 아닌, 하나의 견해일 뿐이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불가능은 사실은 아닌, 하나의 견해일 뿐이다 불가능이란 스스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을 찾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소극적으로 살아가려는 나약한 사람들에게 붙여진 말이다.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며 단지 하나의 견해일 뿐이다. 불가능은 그럴 수밖에 없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해낼 수 있다는 용기요. 신념이다. 불가능은 잠재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 불가능이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스포츠 브랜드 광고 카피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명언으로 유명한 나폴레옹은 ‘불가능은 소심한 자의 환상이요, 비겁한 자의 도피처’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입니다. 더보기
율곡의 자경문 - 공병호 연구소 - 율곡의 자경문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조선 시대 선비들 이야기를 읽다가 오래 만에 만나 율곡 이이의 자경문(自警文)을 보내드립니다. 1. 입지(立志) 뜻을 크게 가지고 성인을 본받되, 조금이라도 미치지 못하면 더욱노력해야 한다. 2. 과언(寡言) 말을 적게 하라. 마음을 안정시키려면 말을 줄여야 한다. 3. 정심(定心) 마음을 바르게 하려면 잡념과 집착을 끊고 쉬지 않고 공부해야 한다. 4. 근독(謹獨) 언제나 경계하고 조심하면 자연히 일체의 나쁜 생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5. 독서(讀書) 해야 할 일을 모드 마친 뒤에 글을 읽는다. 글을 읽은 이유는 의리를 살펴 일을 할 때에 쓰기 위한 것이다. 6. 소제욕심(掃除慾心) 이로움을 탐하는 마음을 버리.. 더보기
용기 - 플러스 묵상 - 용기 한 아랍 국왕이 구경하는 것조차 어렵다는 귀한 다마스커스 검을 선물로 받았다. 좋은 안장이 훌륭한 말에 어울리듯 무사에게 꼭 맞는 칼이었다. 대신들은 진심으로 국왕을 축하했다. 그리고 예의를 벗어나지 않은 선에서 자신들의 솔직한 의견을 피력했다. 검이 조금만 더 길었다면 더없이 완벽했을 거라는 의견이었다 국왕은 태자에게 다가가 다마스커스 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태자는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이 검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라고 칭찬했다. 국왕이 다시 한 번 검의 결함에 대해 묻자 왕자는 전혀 부족한 점이 없다고 대꾸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검이 조금 짧다고 하던데....' 국왕이 쯧쯧 혀를 차며 말했다. 태자는 허리춤에 차고 있던 자신의 칼을 뽑더니 이렇게 말했다. '검의 길이는 승부.. 더보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 행복한 경영이야기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꾼은 사람을 벌고 아마추어는 돈을 번다. 꾼은 사람을 벌기 위해 주는 것을 마다하지 않지만, 아마추어는 주는 것을 손해라고 생각한다.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했던 데레사 수녀의 말을 실천하기 어렵다면, ‘주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라는 세스 고딘의 말이라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저, ‘나는 꾼이다’에서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는 거상 임상옥의 말을 떠올려봅니다. ‘먼저 의리, 신뢰를 쌓으면 나중에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동양의 전통사상, 선의후리(先義後利)와도 일맥상통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