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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표정을 항상 자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 자체가 하나의 장면으로 누군가의 눈에 비추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항상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고, 상대에게 미묘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 중 하나이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살짝 움직이거나 표정을 바꾸면,
상대방은 그것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불안해하기도 하고 안심하기도 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에는 표정을 딱딱하게 굳힌다든가, 미간에 주름이 생길 정도로 인상을 찡그린다든가, 시선을 외면하고 다른데를 쳐다본다든가,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자기 모습이 늘 하나의 영상으로 상대방의 눈에 비춰지고, 그 영상이 상대의 마음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연인끼리 있을 때 다른 이성을 힐끔 쳐다본다든가, 주위의 여러 가지 것에 시선을 빼앗기면
정작 상대를 부정하려는 마음이 없다 해도 막상 당하는 사람은 쓸쓸한 기분이 든다.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도 않고, 주위를 기울여 주지도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고 있다'는 것은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의미에서 아주 중요하다.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상대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상대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만일 연인의 마음이 조금 떠났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을 책망하는 말부터 하지 말고,
손을 잡거나 포옹하면서 신체접촉을 통해 주의를 끌어보자.
상대도 이쪽을 향한 의식이 강해져 산만한 상태를 벗어나 의식을 집중하게 된다.
*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p112
엘불리, "의문을 품고 항상 시작한다"
엘불리에서 의도하지 않은 발견이란 거의 없다.
요리사가 실수로 라즈베리를 와사비에 떨어뜨렸는데
그 맛이 좋았다거나 하는 일은 사실상 일어나지 않는다.
새로운 요리는 대부분 의문에서 시작된다.
'푸아그라를 동결건조하면 어떻게 될까?',
'소스를 걸쭉하게 만들 다른 방법은 없을까?',
'롤로의 신맛이나 콩에서 나는 여러 가지 맛을 부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 (216p)
리사 아벤드 지음, 서지희 옮김
'180일의 엘불리 - 미슐랭★★★, 전 세계 셰프들의 꿈의 레스토랑' 중에서 (시공사)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불리는 스페인의 엘불리.
엘불리의 명성은 '의문을 품은 새로운 시작'에서 나왔습니다.
새로운 요리는 대부분 우연이 아닌 의문에서 시작됐다는 얘깁니다.
엘불리의 실습생 출신인 미국의 유명한 요리사 윌 골드파브의 말이 엘불리의 분위기를 잘 전해줍니다.
"제 경영 원칙은 항상 '~해보면 어떨까?'라고 자문하는 겁니다.
커스터드는 항상 우유로 만들어왔죠. 그걸 크림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더 단단하고 걸쭉한 커스터드가 되었습니다.)
초콜릿 무스는 항상 차갑게 서빙되지요. 따뜻하게 만들면 어떨까요?(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끊임없이 묻지요."
미국의 유명한 시인인 에즈라 파운드는 "예술가는 항상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The artist is always beginning."
엘불리를 만든 페란 아드리아(Ferran Adria)는 엘불리에 있었던 25년 동안 수 많은 시작을 했고,
그것을 통해 명성을 만들어냈지요.
의문을 품고 항상 시작하는 자세... 우리에게 필요한 모습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들은 헌신하지 않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사람들은 헌신하지 않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헌신은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노동시간과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동료를 위한 개인적인 희생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스티븐 그렉, 에틱스(ethics) 그룹회장
과거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상사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헌신하지 않는 리더, 솔선수범하지 않는 리더를 따르는 사람을 찾기 힘듭니다.
리더십은 자발적인 추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헌신하지 않는 사람에게 리더라는 호칭을 붙일 수는 없습니다.
아코모다도르
아코모다도르!
그것은 내가 즐기는 유일한 운동인 궁술을 연마할 때 경험한 것이다.
사범은 한 화살을 두번 쏠수 없으며, 활을 잘 쏘는 법을 알려고 하는 것은 부질없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과녁을 맞춘다는 생각을 완전히 버릴 때까지,
우리 자신이 화살이 되고 활이 되고 목표점이 될 때까지 수백 수천 번을 다시 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물의 에너지가 우리의 움직임을 이끌어, 우리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그것'이 스스로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활시위를 놓게 되는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오 자히르》중에서 -
* 살다보면 어느 순간인가 한계에 도달하기 마련입니다.
무언가에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려면 끝없는 반복 훈련이 필요하며,
마침내 '아코모다도르'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부딪히고 부딪쳐야 전진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럴 때일수록 숨겨진 나의 장점과 재능보다는
나보다 빨리 가는 다른 사람의 소질만 보이고, 스스로의 한계가 창피해서 도전의 속도를 멈칫멈칫합니다.
스스로 완전하고 완성된 '그것'이 찾아올 때까지 수백, 수천 번의 단순 반복을 매일의 삶속에서
거듭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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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목록' 만들기
모래시계의 모래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는,
자신에게 효과가 없는 것은 재빨리 포기하는 것도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40살 생일에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 언젠가 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 것을 모두 적어 목록을 만들었다.
이 모든 것을 인정하면서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기대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졌고 엄청난 해방감을 느꼈다. (229P)
아리아나 허핑턴 지음, 이현주 옮김
'담대하라, 나는 자유다 - 허핑턴 포스트 창립자 아리아나 허핑턴이 여성들에게 전하는 용기 있는 삶의 지혜' 중에서 (해냄)
미국 허핑턴 포스트의 창립자 아리아나 허핑턴. 그녀는 마흔살 생일에 '버림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정작 잘하지 못하거나 좋아하지도 않는 것들인데 언젠가 해야한다는 생각에 '짐'처럼 여겨졌던 것들...
허핑턴의 목록 중에는 스키도 있었습니다.
그녀는 스키를 못 타는데다 시간을 투자해 스키 실력을 키울 만큼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친구들이 스키를 좋아해 자신도 즐겁게 타보고 싶었지요.
그녀는 마흔살 생일에 스스로 그럴 마음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정말 편해짐을 느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각자 '숙제'처럼 머리에 이고 사는 것들이 있습니다. 모두들 이런 저런 이유가 있어서
'해야할 목록'에 올라 있지만 사실 그 이유들을 잘 따져보면 불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로 그 목록에 올라 나를 불편하게,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허핑턴처럼
정리해서 버리고 단순하게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비우면 그만큼 더 중요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깁니다.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법
사는게 늘 문제의 연속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존 맥스웰의 조언이 주목해 보세요.
1. 샘 월튼 같은 유능한 리더들은 항상 도전하려 한다.
이것은 승자(winner)와 마냥 징징거리는 사람(whiner)을 갈라놓은 요인 중 하나다.
다른 소매상들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을 보며 불평만 했을 뿐이지만
월튼은 창의성과 끈질감을 갖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수면 위로 부상할 수 있었다.
2. 어떤 분야든지 리더는 문제를 만나게 되어 있다.
그리고 세 가지 이유에서 그 문제를 피할 수 없다.
첫째는 우리가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해져 가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부딪힌다는 것이다.
셋째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3. 훌륭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리더들의 5가지 특성
첫째, 그들은 문제를 기대하고 있다.
문제발생은 불가피한 것이다.
훌륭한 리더들은 문제를 예측한다.
하지만 길이 쉬울 거라고만 예상하는 사람은 결국 곤경에 처할 수 밖에 없다.
4. 그들은 사실을 받아들인다.
사람들은 문제에 맞닥뜨렸을 대 세 가지 태도를 보인다.
첫째 문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둘째 문제를 받아들이고 그 문제를 안은 채 산다.
셋째 문제를 받아들이고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리더라면 반드시 세 번째 반응을 보여야만 한다.
방송인 폴 하베이는 이렇게 말했다.
“곤경에 처할 때는 언제나 지금 같은 때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5. 그들은 큰 그림을 본다.
“다수의 사람들은 장애물을 보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목표를 본다.
역사는 후자의 성공을 기록한다. 전자에겐 ‘잊혀짐’이란 결과만이 있을 뿐이다.“
6. 그들은 한 번에 한가지씩 한다.
리차드 슬로마는 이런 충고를 했다.
“절대 한 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라. 한 가지씩 순서를 정해놓고 하라.“
곤경에 처한 리더들은 대개 문제의 크게 압도당해서 문제 해결의 겉만 빙빙 돌고 있는 자들이다.
7. 그들은 상황이 어렵다고 해서 자신의 주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다.
유능한 리더는 ‘피크 투 피크(peak-to-peak)' 원리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다.
NFL풀백인 밥 크리스찬은 말한다.
“훈련 캠프에 있을 동안에는 한번도 ‘지금 은퇴해야 할 때인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그는 ‘음침한 골짜기에 있을 때는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출처: 존 맥스웰, (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비즈니스북스, pp.176-179
30분이면 행복해진다
지루하고 짜증이 나면 그건 휴식이 아니다. 능률도 오르지 않는다.
느슨 일이든 종료 시간이 중요하다.
중요한 학회 발표도 질문과 토론 시간을 합해 20분에서 30분이 대부분이다.
청중들이 맑은 정신으로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재미 있는 일도 좀 지쳤다 싶은 생각이 들면 일단 휴식을 취해야 한다.
즐거운 세로토닌 워킹도 예외가 아니다. 실은 이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은 많다.
단, 낯익은 것, 하기 쉬운 것, 단순한 것이어야 한다.
복잡하거나 따라 하기 힘들면 세로토닌 대신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한 리듬의 재즈 댄스나 에어로빅 같은 경우 누구나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고,
단순한 워킹보다 더 신나게 할 수 있다.
30분이 아쉽거나 운동 효과까지 기대한다면 자주 하는 것도 좋다.
실제로 30분의 워킹으로는 세로토닌 효과가 대개 2시간 이상 가지 않는다는 사실도 유념하기 바란다.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길에 20분, 점심시간에 20분, 오후 3시경 휴식 시간에 20분 그리고
퇴근후 20분이면 운동 효과 면에서 만점이다.
한 번에 오래 하기보다 짧게 자주 걷는 게 지방연소 효과면에서 더 좋다는 게 최근 보고다.
특히 퇴근후 워킹은 세로토닌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취침 물질인 멜라토닌 합성을 잘하기 위한 것이어서
수면에 지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이다.
* [세로토닌하라!], 이시형, p 221
하루 하루를 걸작품으로
시인 소로가 말했다.
"인생은 짧고 다시 되돌릴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존재의 경이로움에 놀라며
삶의 의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얼마나 알알이 소중한 시간들인가?"
기회는 딱 한 번 오고, 지나가면 영원히 잡을 수 없다. 그렇기에 삶의 순간순간들은 나만의 특별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이다. 또한 지금 내가 가진 것으로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이며, 그래서 삶에게 감사와 믿음이라는 선물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기회이다.
사람은 각각 다른 스타일과 기질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중 가장 좋은 것으로 자신의 주변을 아름답게 만들고 책임을 완수한다. 그리고 인간 관계를 형성해 간다.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은 도전적이고 소중하며 우리만이 가진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또 탁월한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다. 그로 인해 재능이 발전하며 우리의 모습은 더욱 진실되고 아름답고 소중해지는 것이다.
매일매일 우리가 하는 일과 우리가 맡은 책임은 사소하고 보잘것 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사소한 붓 놀림 하나하나가 모여 다채로운 색상과 훌륭한 질감이 숨쉬는,
살아 있는 캔버스를 만들며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삶을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 마이클 린버그,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p.26
비전 & 비전가
'어떻게 한발 앞서갈 것인가‘라는 책 속에 나오는 삶과 비즈니스 명언들을 죽 훑어보세요.
1. 비전이란?
내다 보이는 장래의 상황으로 꿈이 실현된 최종 상태를 말한다.
비전은 반드시 장기적인 목표와 실천을 수반한다.
2. 비전가(visionary)?
멀리 보고 남들보다 먼저 행동하며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다.
3. 꿈꾸는 자는 미래를 들여다보며 희망을 본다.
꿈꾸지 않는 자는 단지 미래만 볼 뿐이다.
-D. 엘더4. 비전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기술이다.
-조너선 스위프트5. 나는 밤에만 꿈을 꾸는 게 아니라 하루종일 꿈을 꾼다.
나는 생계를 위해 꿈을 꾼다.
-스티븐 스필버그6. 뭔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지나칠 만큼 열정적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
나는 평생동안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깨닫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지속적으로 강렬하게 집중하면 그들 안에 있는 잠재력을, 자신도 갖고 있는지 몰랐던
잠재력을 끄집어낼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랜드(폴라로이드 랜드카메라 발명가)
7. 성공하려면 스스로 믿는 것에 대한 직감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토대로 전심전력할 필요가 있다.
-크리스티 보겔드
8. 꿈을 추구할 용기만 있다면 우리들의 모든 꿈이 실현될 수 있다.
-월트 디즈니
9. 내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지켜온 원칙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항상 비즈니스에 대해
나보다 더 잘 아는 동료를 주변에 두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몬테 L. 빈10. 나는 운을 신봉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하면 할수록 많은 운을 갖게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토머스 제퍼슨
11. 그냥 어쩌다 미래를 만나서는 안 된다.
자신이 미래를 스스로 창조해야 한다.
-로저 스미스
* 출처: 에릭 칼로니어스, (어떻게 한발 앞서갈 것인가), 리더스북.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다
어떤 기술을 배우는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는 무엇인가?
첫째는 이론의 습득, 둘째는 실천의 습득이다.
만일 내가 의학 기술을 배우고자 한다면 나는 먼저 인간의 신체와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사실들을 알아야 한다. 그래도 나는 아직 의학 기술에 숙달하지는 못하다.
상당한 실무를 거친 다음에야 비로소 의학 기술에 숙달하게 되고,
마침내 나의 이론적 지식과 실천적 기술이 합치될 것이다.
- 강준민의《기쁨의 영성》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건너뛸 수 없고, 건너뛰면 탈이 납니다.
고도의 기술과 전문성을 요구하는 일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믿음과 사랑을 얻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다음 단계로 올라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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