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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환경이 결코 아니다. 운명은 인생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달린 것도 아니고,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달린 것이다. - 앤서니 라빈스의《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중에서 - * 운명을 말할 것 없습니다. 환경을 탓할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아직도 잠든 채 미적거리는 자기 자신을 탓해야 합니다. 인생의 여명기인 청년시절을 허송세월하면 만회할 시간이 없습니다. 더보기
경청과 질문,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길 - 예병일의 경제노트 - 경청과 질문,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03) 다우케미컬의 마이크 파커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불량한 리더십은 대개 질문을 기피하거나 아예 질문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 나보다 IQ가 훨씬 좋은 인재이지만 실패한 리더들을 수두룩하게 봤다. 뛰어난 전달력과 지식이 있어도 질문이 서툴다. 그래서 상층부에서 돌아가는 일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지만 하층부에서 일어나는 일은 종잡을 수가 없다. 멍청한 질문이라도 하지 않을까 때때로 조심하지만, 멍청한 질문이 대화의 물꼬를 트는 열쇠가 된다는 위력적인 사실을 모른다." (32p) 마이클 J. 마쿼트 지음, 최요한 옮김, 유순신 감수 '질문 리더십 - 단순한 질문이 혁신의 시작' 중에서 (흐름출판) 얼마전 한 모임에서 이.. 더보기
일은 민첩하게 말은 신중하게(敏於事而愼於言)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일은 민첩하게 말은 신중하게(敏於事而愼於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02)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먹는 데 있어 배부름만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사는 데 있어 편안함만을 추구하지 아니한다. 일에는 민첩하고 말에는 신중하며 올바른 도를 가진 이를 따라 바르게 행동한다면, 학문을 좋아하는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15p) 민경조 지음 '논어 경영학 - 우리 시대 최고의 고전에서 찾은 천하경영의 지혜' 중에서 (청림출판) 누구에게나 말하는 것는 쉽습니다. 반대로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이 앞서는 이들이 많고, 정작 일에 민첩한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겠지요. 하지만 어느 조직이건 일은 민첩하게 처리하면서 말은 신중하게하는 그런 사람이 결국 인정을 받습니다. 민어사이신.. 더보기
항상 배우는 사람'과 월마트의 샘 월튼 - 예병일의 경제노트 - '항상 배우는 사람'과 월마트의 샘 월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3.30) 1967년 나는 할인판매업협회 부회장으로서 뉴욕의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었다. 비서가 우리 단체에 가입하고 싶어 하는 어떤 사람이 현관 앞에 와 있다고 알려 주었다. 나는 그에게 10분을 내주겠노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아칸소에서 온 샘 월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머리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이마에 살짝 주름을 잡은 채 나를 쳐다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뽑아내려고 했다. 그는 메모를 하면서 계속 질문을 했다. 2시간 30분 후 그는 떠났고 나는 완전히 기진맥진해 있었다. 방금 내가 누구를 만난 건지 알 수 없었지만, 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듣게 되리라는 것만은 확신할 수 있었다. (커트 버나드) (136p).. 더보기
미래로부터 역산해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미래로부터 역산해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 99%의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고 1%의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지금 현재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를 생각한다. 물론 후자에 속하는 1%의 인간만이 성공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은 1%의 인간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 일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 하버드 대학 에드워드 밴필드 박사 역시 '우리 사회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람은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는 장기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당장의 편의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먼 미래적 관점에서 오늘 미리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바라보고 행동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효과적인 공부법 - 공병호연구소 - 공부를 하는 동안 뇌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그 만큼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공부를 위해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보내 드립니다. 1. 인간의 뇌는 어떤 행동을 취했을 때 도파민이 분비되었는지 세세하게 기억해서, 모든 일에서 그 쾌감을 재현하려고 한다. 또한 도파민을 더욱 효과적으로 분비시키기 위해, 즉 쾌감을 얻기 위해 뇌 속에서는 신경세포(뉴런)가 연결되어 새로운 시냅스(신경회로망)가 만들어진다. 이로 인해 쾌감을 만들어내는 행동이 습관이 되고, 이를 반복할수록 그 행동이 능숙해진다. 이것이 바로 '학습'의 메커니즘이다. 2. 특히 학습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면, 뇌 속에 견고한 시냅스가 형성되어 빠른 시간 안에 행동으로 숙련된다. .. 더보기
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된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된다 파브르는 곤충에 미쳐 있었습니다. 포드는 자동차에 미쳐있었습니다. 에디슨은 전기에 미쳐 있었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에 미쳐 있는가를 점검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 폴 마이어 어떤 일이든 처음부터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미쳐서 오랜 기간 몰입해야 비로소 결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수적석천(水滴石穿) 즉, 물방울이 돌을 뚫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루 평균 3,000번의 스윙을 했다는 최경주 선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1,000개를 치겠다고 자신과 약속했으면 1,000개를 쳐야 한다. 999개 치고 내일 1,001개 치겠다며 골프채를 내려놓는 순간 성공은 당신 곁을 떠나간다” 더보기